'장락무극(長樂無極)'
직역 하면 '길게 즐겨라 끝이 없이'
'오래오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라'는 뜻입니다.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대문이나 집 기둥에 글귀를 붙이곤 했는데, '장락무극'도 그중 하나입니다만 장락무극 4글자만 적는 경우는 없고
'和氣致祥 長樂無極(화기치상 장락무극)'
즉
'화목한 기운은 상서로움으로 이어지고 긴 즐거움은 끝이 없다' 의미를 적어서 기둥에다 붙이곤 하였습니다.
그외에도 '立春大吉 建陽多慶(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을 세우니 크게 길할 것이요, 양을 세우니 경사가 많으리라'
'國泰民安 家給人足(국태민안 가급인족)'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하며, 집집마다 풍족하고 사람마다 넉넉하리'란
뜻의 글귀를 적어서 붙였습니다
장락무극(長樂無極) 뜻
1. 좋은 즐거움을 무한히 누리고 산다.
2. 오랜 즐거움에 끝이 없어라.
3. 이 즐거움에 끝이 없다.
'장락무극' 長樂無極
끝없이 오래도록 즐겁다
長 길장, 어른 장 樂 즐길 락(낙) 無 없을 무 極 극진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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