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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응모시 유의사항☆☆

작성자살점|작성시간21.11.19|조회수3,096 목록 댓글 0

https://m.blog.naver.com/badasomi/110096525134



https://m.blog.naver.com/poetry01/70074322260



https://www.wevity.com/index_university.php?c=find&s=_university&gbn=viewok&gp=10&ix=57332




■ 신춘문예에 처음 응모하는 문학도 주의사항

- 원고지에 쓰지 마세요! 컴퓨터 작업 후 A4로 출력할 것!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60~70매 내외)"

공모요강의 분량 부분은 보통 원고지로 표기되어 있다. 원고지로 작성해야 한다는 뜻일까?

그러나 이는 과거에 원고지로 작품을 받던 시절의 기준으로, 실제로는 컴퓨터로 작성해 A4 용지로 출력한 작품을 받는다.

몇 개의 신문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신문사는 컴퓨터로 작성 후 “A4 용지로 출력”을 권유하고 있으며, 글자 크기까지 정해놓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쓴 글이 원고지 몇 장 분량인지 알 수 없다면 ‘한컴오피스’를 사용해보자.

'한컴오피스'의 상단 메뉴에서 파일 – 문서 정보 – 문서 통계를 통해 작성한 글이 200자 원고지로 어느 정도의 분량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A4 용지 한 페이지를 채울 경우 200자 원고지로 10장 정도의 분량이 된다.



투고할 때에는 기준 분량을 너무 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 10%를 넘길 경우 작품 평가를 받기도 전에 탈락될 수 있다.


또한 독특한 폰트를 사용하거나, 글자 크기를 키우거나, 색지를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폰트는 ‘바탕체’나 ‘굴림체’
글자 크기는 10포인트
용지는 일반적인 A4 용지

로 작성하는 쪽이 좋다.



- 작품 접수 시 신상정보는 별지로!

작품을 접수할 때는 작품에 작가의 신상정보를 적어서는 안 된다.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신문사는 별지에 적기를 권한다.

경향신문은 “원고 앞에 별지를 붙여 이름(본명 명기)”, 국제신문은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을 따로 써주십시오), 주소, 전화번호 등은 작품 외 별도 표지에 명기해야 한다.”고 응모 요령을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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