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所有相皆是虛妄
범소유상개시허망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상이 있는 바는 모두가 허망하다
모든 상이 상이 아닌 것을 알면 곧 여래(=진실)을 본다
이 구절은《금강경》에 나오는 대표적 4구게 가운데 하나로서
이 세상에서 형상 있는 모든 것은 다 영원불멸하거나 실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결국은 물거품이나 안개처럼 허망하게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 만물이 영원한 존재가 아니고 일시적인 것일 뿐 참 존재가 아닌 것을 깨달아 모든 집착을 끊어버리면, 누구나 부처의 지혜 광명을 얻게 된다는 말이다.
누구나 이 구절의 뜻을 알면 즉시 진리를 깨치게 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