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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복토)와 절토, 사토

작성자살점|작성시간22.06.19|조회수3,549 목록 댓글 0

성토(복토)

토목공사에서 흙을 쌓아 올리는 것으로 부지조성, 제방쌓기 등을 위해 다른 지역의 흙을 운반하여 지반 위에 쌓는 것을 성토 혹은 복토라고 합니다.


객토, 매립, 성토, 마운드는 나무가 없는 곳에 흙을 가져와 섞거나 덮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이 지역에 나무가 이미 자라고 있었다면 위와 같이 흙으로 덮는 행위를 복토(覆土)라는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이처럼 복토란 단어는 나무의 존재 여부에 따라서 생겨난 용어이다


절토

절토는 평지나 경사면을 만들기 위해 흙을 깎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언덕이나 비탈 같은 지형인 경우 절토를 하여 농지로 만들거나 전원주택을 건축하곤 합니다.


사토


공사현장에서 절토가 더 많은 경우 남은 흙을 어떻게 처리할까? 남은 흙을 버린다는 의미로 보통 이를 ‘사토’라고 하는데 남은 흙을 버리는 곳을 사토장이라 일컫는다. 보통 토목 공사의 경우 사토장을 미리 지정해놔야 한다. 상대적으로 지대가 낮은 곳에 인근 지역 주민과 땅 주인의 승인을 얻어 사토장으로 선정하고 그곳에 사토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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