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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비어디드 드래곤 입문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9.10.30|조회수2,22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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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WonderfulDayS

<출처> 낯선 원시의 아름다움 도마뱀 - 씨밀레북스

[기본정보]

일반명 : Bearded Dragon
학 명 : Pogona vittceps
몸길이 : 40~50cm
번 식 : 난 생.
수 명 : 약 10년
서식지 : 호주 중동부의 건조한 산림과 사막지역
활동시간 : 주행성.
사육 난이도 : 하


[특징]

비어디드 드레곤은 호주가 원산인 아가마과 도마뱀으로 가시 같은 비늘이 목주위에 발달하여 비어디드 드레곤 (턱수염 도마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비어디드 드레곤(이하 비어디)은 야생에선 호주의 사바나지역에 서식하는 주행성 도마뱀으로 강인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아주 온순하고 체질이 강하며 사육 하 에 번식 또한 쉬워 애완용으로 널리 길러지고 있다.

호주에서 유럽으로 유입되어 미국, 캐나다, 등지로 퍼져났으며 일본과 우리나라에도 애완도마뱀으로 가장 많이 길러지며 예민하지 않는 성격과 튼튼한 체질로 처음 입문 사육자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종류이기도 하다.

개체별로 차이는 보이나 다자란 성체 크기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약 50cm정도 되는 중형 도마뱀이며 암컷보다 수컷이 더 크다.

비어디는 야생상태에서 강한 수컷이 일정한 영역을 보호하며 자신의 영역권안의 여러 마리의 암컷들을 지배한다.

이런 특성상 사육 시에도 한 마리만 단독 사육하는 것보다 수컷 한 마리에 암컷 여러 마리를 같이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비교적 사회성을 띄는 구조이나 동종의 낯선 수컷이 영역에 침입하게 되면 기존의 수컷은 필사적으로 싸워서 쫒아낸다.

이들 도마뱀을 사육 시 종종 목격 하게 되는 행위가 있는데 주로 수컷 도마뱀들이 몸을 부풀리고 머리를 갑자기 끄덕이는 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은 흔히 블러핑(Bluffing-허세부리다)이라고 하며 아가마류인 비어디드 드레곤이나 이구아나류, 다른 도마뱀들에게서 흔히 보여 지는 하나의 의사소통 행위이다.

주로 수컷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암컷이나 경쟁자 수컷에게 이런 행위를 하며 종종 사육 주에게도 이런 행위를 한다.



비어디 수컷이 블러핑(Bluffing)을 하면 암컷 비어디들은 공중에 앞다리로 원을 그리듯이 서서히 팔을 흔드는 행위로 복종한다는 의미의 수신호를 보낸다.

특히 번식기 때나 한 사육장에 두 마리의 수컷이 있을 경우 이런 행위는 자주 목격되며 대부분 심하게 싸우게 된다.

싸움에 진 개체는 외부적인 상처와 더불어 심각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약해지므로 따로 필히 분리사육 해야 한다.



비어디는 레오파트 게코(Leopard Gecko)와 더불어 애완파충류로써 사육의 역사가 오래되었고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morph) 비어디가 만들어 졌다.

야생의 비어디는 칙칙한 갈색이나 회색빛의 색을 띠지만 사육 하에 개량된 종들은 밝은 노란색상이나 붉은색상등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체형도 더 커지는 등 야생 원종과는 다른 색상과 체형의 변화를 가지고 왔다.



대표적인 색상에 의한 모프(Morph)



Sandfire Dragons- 적 벽돌 색처럼 붉은 색상을 띠는 종류이다.

Blood Dragons- 최근에 만들어진 품종으로 새끼 때부터 진한 붉은 색을 띤다.

Salmons- 연한 주황색을 띠는 종류

Sunburst- 말 그대로 햇살 같은 느낌의 전체적인 밝은 노란색을 띤다.

Leucistic- 알비노와는 다른 백화현상으로 피부가 흰색이며 홍채는 검은색이다.

Snow and Hypomanelistic- 멜라닌색소 즉, 검은색소가 적은 색상변이.



이런 색상의 변화 분만 아니라 외형의 변화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최근 외국에서는 비어디 특유의 가시 같은 피부돌기가 생략된 종류의 비어디 품종도 만들어 지고 있다.



Leatherback-돌기가 적은 바다거북의 등처럼 매끈한 등을 가진 돌연변이 품종.

Silkback-온몸이 비단같이 매끈하고 얇은 피부를 가진 돌연변이 품종.



일반적으로 분양되어지는 크기는 태어 난지 1달이 채 안되거나 3달 미만의 어린 새끼들이다.

이런 어린 새끼 비어디들 또한 강인한 체질로 어려움 없이 성체까지 잘 기를 수 있다.

단 어린 비어디들은 다른 도마뱀에 비하여 성장속도가 빠르며 주행성 파충류 이므로 그에 따른 먹이 급여와 칼슘급여 및 UVB램프 설치를 필히 해주어야만 대사성 골 질환(MBD)을 예방할 수 있고 건강하게 성체로 자라날 수 있다.

사육 시 주의 해야 할 점은 일반적으로 비슷한 크기의 개체를 사육하여야하며 크기차이가 많이 날 경우 작은 개체는 먹이경쟁에서 밀리거나 크기 차이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작은 개체가 잘 자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슷한 크기의 개체를 사육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처음에 입양 시 2마리를 입양 하는 것이 좋으며 어렸을 때는 성별 구별이 힘들다.

1년 정도 지나서 준 성체 정도 되어 성별구별이 가능 할 때 수컷 1마리에 암컷 3마리 정도 비율로 맞춰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비어디는 스스로 꼬리를 끊는 자절(自切)현상은 없지만 무리하게 꼬리를 잡아당긴다던가 하게 되면 꼬리가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린 개체를 다룰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

비어디는 꼬리가 잘리더라도 재생이 되지 않으므로 꼬리가 잘린 비어디는 관상가치가 떨어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먹이 급여]



비어디는 잡식성 도마뱀으로 어린 새끼 때는 동물성 먹이 70% 식물성 먹이 30%비율의 먹이를 공급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성체로 갈수록 동물성 먹이 40% 식물성 먹이 60% 정도로 초식의 비율을 늘려 주 는 것이 바람직하다.



잡식성인 비어디는 아무것이나 다 잘 먹으나 귀뚜라미와 슈퍼웜, 밀웜 등을 주로 먹이며

일반적으로 어린 비어디에게는 5mm미만의 작은 귀뚜라미나 키틴질(chitin-곤충의 겉껍데기를 이루는 물질)이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어린 슈퍼웜이나 밀웜을 급여해야 한다.



먹이 급여 시 너무 큰 먹이는 소화나 삼킬 때 무리를 주게 되고 이런 경험이 있게 되면, 그 먹이를 거부하거나 아예 먹이를 거부하는 거식이 올 수 있으므로 특히 어린 비어디에게 먹이 급여 시 알맞은 크기의 먹이를 급여 하는 것이 중요 하다.

(※어린 베이비 들이 거식이 걸리는 이유 중의 하나임 매우 중요하니 꼭 지키시길)



일반적으로 적당한 먹이의 크기는 도마뱀의 눈 사이의 간격의 길이만큼의 크기의 먹이를 급여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식물성 먹이인 채소류를 급여 할 때는 다양한 것을 주되 애호박이나 당근 같은 딱딱한 채소는 먹기 좋게 잘게 다져주고 애호박이나 당근의 경우 많은 마니아들이 초식성 먹이로 주로 많이 애용하나 사실 칼슘 함유량에 비해 인의 비율이 높아서 주된 식물성 먹이로 사용하기에는 그다지 좋은 먹이는 아니다.

애호박이나 당근도 주되 보조의 개념으로 급여하며 될 수 있으면 인의 함유량이 낮고 칼슘 함유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청경채나 치커리, 질경이, 곰취 나물, 돌나물 등을 골고루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근 경우 카로틴이 풍부하여 붉은색 인자를 가진 비어디에게 발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먹이 이며 당근이나 백년초 열매처럼 카로틴이 풍부한 먹이를 것로딩(Gutloding)한 슈퍼웜을 비어디에게 급여하면 붉은색 유전자를 가진 개체의 붉은색 발색강화에 도움이 된다.

사실 초식성 먹이인 채소류는 육식성 먹이인 귀뚜라미나 슈퍼웜에 비해 기호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잘 먹지 않는다고 귀뚜라미나 슈퍼웜같은 육식성 먹이만을 급여하게 되면 나중에는 아예 채소를 먹지 않으려고 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채소를 급여 하여 길들이는 것이 좋으며 다른 도마뱀에 비해 대식가인 비어디에게 귀뚜라미만을 공급 하게 되면 영양과잉에 의한 비만과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먹이비용이 많이 소요되므로 처음부터 다양한 먹이에 잘 길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물성 먹이를 잘 먹게끔 급여 하는 방법은 하루를 아예 먹이를 주지 않는 금식일로 정한 후 그 다음날 채소를 급여하면 대부분 잘 먹게 된다.



성장 속도가 빠른 비어디에게 칼슘공급은 꼭 필요하며 칼슘은 비타민 D3기 포함된 것을 급여하며 UVB램프를 함께 틀어 준다.

칼슘은 어린 개체일때 1주일에 3회 성체 시엔 2회 먹이에 더스팅 하여 급여한다.



또한 잡식성인 비어디는 살아 움직이는 먹이 이외에도 채소나 인공사료에도 적응이 잘 되므로 인공사료 붙임을 시키기에도 유리하며 인공 사료 급여는 영양면이나 귀뚜라미 같은 살아 있는 먹이 급여 시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료 먹이붙임은 건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거나 사료를 분쇄하여 먹이 채소에 칼슘과 더불어 더스팅 해 주면 잘 먹게 되며 사료에 길이 들면 나중엔 그냥 마른 사료 자체도 잘 먹게 된다.

먹이 급여 횟수는 사육주가 판단하여 결정하되 어린개체의 경우 1주일에 하루는 아예 굶기거나 채소는 급여하되 동물성 먹이는 주지 않는 금식 일을 정하여 영양과잉이 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체 시 에는 일주일에 이틀은 금식을 시키는 것이 좋다.

금식을 시키는 이틀 모두 수분 공급만을 하고 먹이를 급여하지 않거나 하루는 귀뚜라미나 슈퍼웜을 제외하고 채소를 급여하도록 한다.

수분 공급은 낮은 그릇에 항상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비치해 두며 많은 도마뱀들이 물 그릇 안에서 배설하는 행위를 하므로 바로 치워주어서 도마뱀들이 오염된 물을 먹지 않도록 항상 신경 써주어야 한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직접 도마뱀에게 분무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수분 공급과 더불어 도마뱀들의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비어디는 성장속도가 빠르고 크는 속도가 눈에 보일 정 도로 키우는 재미가 있는 도마뱀이다. 그만큼 어릴 때 영양공급이 중요하며 적절한 영양공급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표준크기에 미치지 못하는 성장률을 보인다거나 뼈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영양이 과잉되어 비만이 될 경우 수명이 단축되고 돌연 폐사 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사육장 세팅]



비어디는 호주의 건조한 산림이나 초원에서 서식하는 도마뱀이므로 이상적인 온도와 습도는 주간 온도는 29~30˚C 일광욕 장소의 온도는 35~40˚C 가장 온도가 낮은 지역은 27˚C가 되도록 조성해주며 습도는 40~50%가 적당하다.

기본 사육장의 형태는 습도가 과습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통풍이 용이한 구조가 좋으며 비어디드 드레곤은 성체 크기가 50cm정도 되는 도마뱀이므로 이상적인 사육장 크기는 최소 3자(90cm) 이상이 되어야 한다.

사육장 기본 세팅은 일광욕 장소와 두 곳 이상의 숨을 집이나 그늘 등을 만들어 주 는 것이 좋으며 야간에는 주간온도보다 5˚C 정도 낮춰 준다.

바닥재 또한 건조한 타입의 바닥재를 선택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바닥재는 사막모래를 이용하는데 사막모래70%와 피트모스나 분쇄된 코코넛 베딩을 30% 비율로 섞어주면 이상적이다.

태어 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린개체의 경우에 바닥재 섭취로 인한 장폐색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모래대신 부직포를 이용하면 장폐색의 위험도 사라지고 관리 또한 수월하다.







[암수구분]



어린 개체 일 때는 정확한 구분이 어려우나 성체 시 외형적인 차이점은 수컷이 암컷보다 머리의 크기가 크고 폭이 넓다.

그리고 꼬리가 시작하는 부분에 양쪽으로 불룩한 형태인 것이 수컷이며 암컷은 밋밋하다.







[번식/부화]



비어디드 드레곤은 사육 시 쉽게 번식이 가능한 도마뱀 이며 필자에게도 처음 번식의 기쁨을 맛보게 해준 도마뱀 종류이다.

보통 1년 정도 지나게 되면 번식이 가능한 성 성숙 상태가 되며 다른 뱀류와 달리 도마뱀류는 특별한 쿨링(Cooling-온도를 낮추어 주는 것)없이 쉽게 번식이 이루어진다.

번식을 준비할 때 암수 비율이 중요한 데 수컷 한 마리와 암컷 한 마리 즉 쌍으로 기르는 경우는 수컷이 암컷에게 집요하게 교미를 강요하게 되며 교미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스트레스를 주게 되므로 수컷과 암컷을 분리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렇게 암컷이 받는 스트레스를 분산하기 위해서라도 암컷을 여러 마리를 함께 길러 수컷의 관심이 분산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암컷이 임신을 한 경우 뱃속에서 점점 알이 자라게 되며 출산이 임박해지면 육안으로도 피부 겉으로 알의 모양이 확인 되거나 손으로 촉진 해 보았을 때 만져 지게 된다.

이때 알을 낳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어 암컷이 건조한 사육장 바닥이나 혹은 물통에 알을 낳아서 알이 못쓰게 되는 (죽은 알이 되는)경우를 방지 해주어야 한다.

알은 마르거나 물속에 잠기거나 하면 부화율이 떨어지므로 겉 표면이 마르지 않도록 적절한 수분이 유지된 상태에서 부화기에 넣어야한다.

비어디처럼 덩치가 큰 도마뱀의 경우 사육장 안에 알 낳을 장소를 따로 마련해 주는 것은 어려우며 사육장 밖에 알 낳는 장소를 따로 마련했다가 출산이 임박해진 듯하면 알 낳는 장소로 옮겨 놓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알 낳는 장소로는 플라스틱 옷 정리함(리빙박스)을 이용하는데 리빙박스에 원예용상토를 2/3정도 채운 후 비스듬하게 깔아주면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임신한 암컷을 계속 잘 관찰을 하다가 사육장 바닥을 긁으면서 알을 낳으려는 행동을 취한다면 하루나 이틀 사이에 알을 낳을 상황이므로 임신한 암컷을 알자리 통으로 옮기고 뚜껑을 닫아 주고 하루정도 넣어두면 알을 낳는다.

혹시 하루가 지나도 알을 낳지 않으면 암컷 비어디를 꺼내서 미지근한 물에 온욕을 시켜 수분을 보충해 준 다음 다시 하루 동안 넣어둔다.

알자리 박스의 뚜껑을 열었을때 만약 비어디가 배가 훌쭉해지고 주둥이 부분에 흙이 묻어 있다면 알을 낳은 것 이므로 알을 낳은 암컷 비어디는 미지근한 물에 온욕을 시켜 피부에 묻은 흙을 제거해주고 수분 보충을 시킨 후 원래 사육장으로 넣어주고 조심스럽게 흙을 조심스럽게 파내서 알을 파내도록 한다.

거의 보통 도마뱀들은 알을 상자의 구석에 알을 낳는 경우가 많으며 알을 발견 했을 때 발견 당시 알의 상하가 뒤바뀌지 않도록 조심히 부화용기에 옮겨 부화기에 넣고 약 50일간을 기다리면 귀여운 새끼 도마뱀을 만날 수 있다.

산란을 한 암컷에게는 산란을 통해 빠져나간 체내 영양분을 보충 시켜 주기위하여 칼슘 공급과 핑키 등으로 영양 보충을 시켜 주는 것이 좋다.

비어디는 보통 12~20개가량의 알을 산란하며 많이 낳는 경우 30개 가까이 낳는 경우도 있지만 산란한 알의 수가 많을 경우 정상적인 크기의 알에 비하여 크기가 작고 부화율도 떨어진다.





[사육 시 주의할 점]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개체끼리의 합사나 어린새끼와 어미를 같이 두는 것은 절대 불가 한다.

특히 어린 새끼의 경우 성체와 합사는 절대 금물이다.

어미와 새끼일지라도 어미는 자신의 새끼라고 인지하지 못하고 그저 맛있는 특별식으로 생각하고 먹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니 절대 한 사육장에 같이 두는 것은 절대 안 된다.

또한 비어디는 많이 먹고 많이 배설하는 도마뱀이기 때문에 평소 사육장 청소를 게을리 하게 되면 사육장은 금방 지저분해지게 되며 냄새 또한 심해지니 평소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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