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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베일드 카멜레온(Veiled chameleon)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20.03.28|조회수1,534 목록 댓글 0

https://youtu.be/vW7t5Ham2l4


베일드카멜레온(Veiled chameleon, Chamaeleo calyptratus)은 예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라비아 반도에 자생하는 카멜레온의 종이다.

콘헤드카멜레온(cone-head chameleon), 예멘카멜레온(Yemen chameleon)이라는 다른 이름이 있다.


수컷은 코부터 꼬리 끝까지의 길이가 43~61 센티미터에 이른다. 암컷은 더 짧은 편이며 길면 약 35 센티미터에 이르지만 더 두꺼운 몸매를 지닌다. 수컷과 암컷 모두 머리에 투구가 있으며 카멜레온이 성장할수록 크기는 더 커지며 다 큰 것은 약 5센티미터에 이른다. 막 부화된 어린 것은 파스텔 녹색을 띄며 커갈수록 줄무늬가 발달한다. 다큰 암컷의 몸은 녹색이며 흰색, 오렌지색, 그을린 얼룩이 있다. 다큰 수컷의 몸색은 더 밝은 편으로, 일부 얼룩과 함께 노랗거나 파란 띄가 있다.


색은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는 사회적 지위를 포함한다. 실험 조건에서 격리되어 자란 어린 베일드카멜레온은 다른 개체에 비해 더 어두운 색을 보였다.

암컷은 생식 주기에 따라 색을 바꾼다.

카멜레온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훨씬 더 어두운 색으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



카멜레온(영어: chameleon 또는 chamaeleon)은 뱀목 카멜레온과(Chamaeleonidae)에 속하는 파충류의 총칭이다.


보통 15~30 cm 까지 자라지만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한 종은 80cm까지 자라는 것도 있다.


카멜레온의 특징은 피부 색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인데, 변하는 색은 도마뱀의 물리적이고 심리적인 표현이며, 보통 알려진 것처럼 주변 환경에 맞춘다. 카멜레온의 체색은 의사 전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빛의 노출과 주위 온도에 반응하여 색이 변하고,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짝에 대한 감정도 카멜레온의 색 변화를 유발한다.


수명

베일드 카멜레온: 5년,
표범 카멜레온: 2 – 3년,
잭슨카멜레온: 5 – 10년

길이

베일드 카멜레온: 35 – 45cm,
표범 카멜레온: 30 – 51cm,
잭슨카멜레온: 23 – 33cm

한배 산란수

베일드 카멜레온: 30 – 85,
표범 카멜레온: 1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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