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교보문고
자신의 수명을 판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은 히키코모리 같은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자신의 수명을 돈으로 바꿔주는
가게를 보고 자신의 수명의 팔게됩니다.
그 수명의 가치는 사회적 명성, 지위 등에 따라 다르고, 남자는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혹은 꼭 해야만 하는 일을 찾게 됩니다.
여러분은 내 수명이 단 3일만 남았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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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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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 구름 작성시간 24.05.18 ㅎㅎ 오 멋있다. 흥미진진한 내용, 3일만 남았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공유하리라. 그 외에 무엇이 필요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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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m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18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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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인턴 작성시간 24.05.20 스토리가 색다르면서도...의미심장 하네요...
저도 제가 하고 싶은일, 꼭 해야만 하는 일 이라면... 수명을 팔 것 같은데... 3일은 왠지 짧다 ㅠㅠ
근데... 히키코모리 같은 생활은 무엇을 뜻하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dorm44 작성시간 24.06.30 히키코모리는 보통 은둔 생활을 하는 청년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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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rm44 작성시간 24.06.30 재밌는 책 추천 감사합니다. 3일 간의 시간이 있다는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할지 ..정말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