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알라뷰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30
샘..이제야 탈고..탈탈 털어내서 탈고인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탈고인가...ㅠㅠ 넘 고맙습니다. 머리가 띵~ 해요. 한꺼번에 애를 둘 낳은 기분이랄까?? 샘은 이 마음 죽어도 모르실거에요. 왜냐면 샘은 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웃음이 좀 납니다.
답댓글작성자알라뷰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30
그대 이름은 경자씨?? ^^ 자려고했는데 월욜이고(남편출근 애들 등교) 숙제하나 더 있었기에 샘 목조르기했습니다. --;;; 한권 얼렁 사고 절대 조바심 내지 마셔용. 참고로 울 신랑이 얼마전에 한 권 더 사왔답니당. 그것도 원서로 @.@ 몬살아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