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존 가트맨의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을 읽고 나서

작성자알라뷰맘| 작성시간10.08.30| 조회수189|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인환 작성시간10.08.30 선생님의 글을 볼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라뷰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30 샘..이제야 탈고..탈탈 털어내서 탈고인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탈고인가...ㅠㅠ 넘 고맙습니다. 머리가 띵~ 해요. 한꺼번에 애를 둘 낳은 기분이랄까?? 샘은 이 마음 죽어도 모르실거에요. 왜냐면 샘은 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웃음이 좀 납니다.
  •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10.08.30 늦은 시간까지 숙제하느라 지금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카페에 계시군요~~

    언니 글 넘 멋져~~ 언니 글 보고 책 구입하려구 합니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알라뷰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30 그대 이름은 경자씨?? ^^ 자려고했는데 월욜이고(남편출근 애들 등교) 숙제하나 더 있었기에 샘 목조르기했습니다. --;;; 한권 얼렁 사고 절대 조바심 내지 마셔용. 참고로 울 신랑이 얼마전에 한 권 더 사왔답니당. 그것도 원서로 @.@ 몬살아 증말~
  • 작성자 예쁜강아지 작성시간10.08.31 나는 내 아이를 어떤식으로 생각하면 넘 깜짝 놀랐어요..역시 쌤글은 전문적이고 감탄스럽습니다^^저도 이책 장만하고 노력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역시 육아도 똑소리나게 하십니당^^
  • 작성자 바람꽃 작성시간10.09.01 아~ 언니를 어찌 잊으리오~ 마시멜로 이야기를 실험으로 옮기신분~ 그때부터 고수임을 알고있었지만.. 보통분이 아니셨군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