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꿈속에 왠 도인이 나타나 나더러 삭발하면
오늘 대박난다 그러데?
너무나 생생해 혹시나해서 출근하자마자 미장원으로 갔지. 머리를 밀었어, 시원하네?~~~!!
사무실로 들어오니 다들 놀라는거 있지.
오후에 코엑스 전시장에 갔다가 지인이 머찌다며 휴대폰으로 한컷 박아 보여주길래. 쫌 껄쩍 지근한 빡빡이 분위기?
오늘 대박난다 했으니 앞으로 6시간 남았어~
어리석은 짓인가? 미친 짓인가?
친구님들도 이런경우 되봐봐 안밀겠어?
어떤 대박일런지 엄청 궁금????~~!!
그넘 도인인가 뭔가 때문에 별짓 다 해보네?
대박 안나기만 해봐라~~!!
후기 2026-05-17 22:50
ㅎㅎㅎ 웃자고 올린 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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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명희 작성시간 26.05.15 ㅋㅋ 넘 웃겨유?? ...
대박2시간 남음...
소식은 있나유?
더운디 시원혀보여서
좋아유...ㅎㅎ
오늘대박소식없음..
올해까지로 혀유...
내일 빨리와야하는디...
보고싶넹...
한바탕 웃음선물줘서
고마워유...ㅎㅎ -
작성자이유승 작성시간 26.05.16 대박 난다고
머리를 깍다니 대단한 용기네요
멋있어요
잘 어울려요
머리밀면 시원하고
하늘이 뻥 열리는것 같이
가벼우니 나름 스트레스도
해소 되지요~
재밋는 경험이네요~^ -
작성자이순옥 그린 작성시간 26.05.16 원판불변의. 법칙. 머칼 다 날려도 멋찌다요 ㅎㅎㅎ
용준씨 70인생에. 큰 전화점이 되어
대~박나길바래요
오늘 토욜이니까 로또 손에 꼭 쥐구^~♡ -
작성자신숙자 작성시간 26.05.16 오늘보니 그옛날에 찍어둔 사진 올리셨구먼
속았네요 -
작성자민정김 작성시간 26.05.16 아마도 제미나이에 사진보여주고 빡빡머리 사진을 부탁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