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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 이야기

노인의 길

작성자정일|작성시간26.05.26|조회수93 목록 댓글 9

지금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수가 없는 노년의 길
살아오며 삶을 사랑했을까
지금도 삶을 사랑하고 있을까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아쉬움도 미련도
추억을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오늘은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흐르는 강물 막을 수 없고 .
흐르는 세월 잡을 수 없는데
모든게 빠르게 변하고 스쳐 가니
무엇을 보내고 또 무얼 얻아야 하는가
무심한 세월이 나를 데리고 가듯이
내일도 또 그렇게 믿고 흘러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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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지금만큼만
    행복하소서
  • 작성자김미란,샬롬 | 작성시간 26.05.26 엉엉~친구님들~슬픈얘긴하지마소서
    앞으로우린30년
    남았으니.즐겁게삽시다^^♡
  •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하문요100세인생이니
    30년간즐겁게쭈욱가유
  • 작성자김 명제 | 작성시간 26.05.27 인제얼마 안 남은것같아서…
    걍 ~
    초조해서…
    여기저기 찾아
    막!!
    돌아치니…
    피곤하고 다리도 아프고…
    힘들다
    몸에좋은 보약먹으면서…
    끝까지 다녀보자^^

  •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이판사판공사판으로
    무리하면아니되오니
    살살쉬엄쉬엄다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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