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수가 없는 노년의 길
살아오며 삶을 사랑했을까
지금도 삶을 사랑하고 있을까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아쉬움도 미련도
추억을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오늘은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흐르는 강물 막을 수 없고 .
흐르는 세월 잡을 수 없는데
모든게 빠르게 변하고 스쳐 가니
무엇을 보내고 또 무얼 얻아야 하는가
무심한 세월이 나를 데리고 가듯이
내일도 또 그렇게 믿고 흘러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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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지금만큼만
행복하소서 -
작성자김미란,샬롬 작성시간 26.05.26 엉엉~친구님들~슬픈얘긴하지마소서
앞으로우린30년
남았으니.즐겁게삽시다^^♡ -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하문요100세인생이니
30년간즐겁게쭈욱가유 -
작성자김 명제 작성시간 26.05.27 인제얼마 안 남은것같아서…
걍 ~
초조해서…
여기저기 찾아
막!!
돌아치니…
피곤하고 다리도 아프고…
힘들다
몸에좋은 보약먹으면서…
끝까지 다녀보자^^
-
답댓글 작성자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이판사판공사판으로
무리하면아니되오니
살살쉬엄쉬엄다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