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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출근 전철에서 주절주절

작성자강정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119 목록 댓글 8

내가 성장하던 유월은
애깃꺼리 낭만 추억도많구
사연도 많았는데
늘근 지금의 유월은 추억도
낭만도 이야기 꺼리도 음따
주는밥세끼 일 그리고
집에서 아니면 혼자서
다람쥐 일상이 되붓다
여행가고 움직이고 하는것들이
귀찮고 계획도 음따
누가 밥상차려주면
숫가락 젓가락 챙기는정도
유월의 성장을같이했던
친구들은 무얼하는지
궁금하면서도 관심도음따
자연으로가는 순서같아
노력도 해보지만 생각뿐
행동으로는 안된다 늘것다
혼자스스로 체념도하고
이러면 안되지 생각뿐
마음따로 육신따로
칠십이란 세월의 무개는
어쩔수 없나보다 ㅅㅂㅅㅂ
혼자 뇌까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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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은영 | 작성시간 26.06.19 하혜진(송파동) 그러게 ㅋㅋㅣㅣ
  • 작성자하혜진(송파동) | 작성시간 26.06.19 정복씨!
    출근 길이
    왜케 우울한가요?
    근디 남친들이
    인생무상을
    더 쎄게 느끼는가 ㅠ
  • 작성자박영현 | 작성시간 26.06.19 저런~~~
    즐겁게 사시는 분이 몬 투정입니까? ㅎㅎ
    오늘 축구나 응원합시다~~^^
  • 작성자김덕현 | 작성시간 26.06.19 소무의도에
    서해바닷바람
    쐬러가자~
    연락혀~
  • 작성자신숙자 | 작성시간 26.06.23 가끔은 내 나이를 생각해. 보네요
    언제 7자로 들어갔나ㅎ
    10년이란 세월을 뒤돌아보면 휘리릭 지나간것 같고
    앞으로 10년 생각해보면 글세여
    여기있을까? 없을까 ?
    그냥
    지금을 행복하다 생각하고 삽시다
    일하면 수입이 있어서
    놀면 육신을 내맘대로라 행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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