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
싱크대가 막혀 아내가 남편에게 말한다.
"여보, 싱크대가 막혔어요. 좀 봐주세요."
그러자 남편이
"아니.내가 무슨 배관공인 줄 아나? .
그런 일 시키게?" 하였다.
다음 날 부엌에 형광등이 깜박거려서
남편에게
"여보, 형광등 좀 갈아주세요."
남편은 또 짜증을 내면서
"내가 전기 수리공이라도 되는 줄 아나?
그런 일 시키게?" 하였다.
다음 날 저녁 남편이 퇴근하였더니
싱크대도 고쳐져 있고 형광등도
갈아 끼워져 있었다.
남편 :"기술자를 불렀나 보지?"
부인 :"아니요, 옆집 백수 아저씨에게
부탁를 했더니 잘해 주던데요."
남편 :"아니, 그냥 해줬단 말이야?"
부인 :"아니요, 아저씨가 수고한 댓가로
맛난 요리를 해주든지 아니면 침대에서
시간을 같이 보내자고 하더군요."
남편"별놈이 다 있구만
그래서 무슨 요리를 해 줬어?"
그러자 부인 왈~~
"미쳤어요, 내가 요리를 해주게?"
남편: 뭐여???...
<조폭 인신매매범>
동네에 못생긴 노처녀가 있었다
어찌나 못 생겼던지 그녀한테는
남자들이 말 걸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차라리 인신매매범
한테 끌려 갔으면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늦게 혼자 가다가
인신 매매범들에게 납치를 당했다
납치를 하고 차에 태운 인신매매범
실내등을 키고서 여자얼굴을 본 순간
인신매매범이 큰 소리로 외쳤다
"야!~너 빨리 내려~!"
못생긴 여자는 못 내리겠다고 계속
버티고 앉자있자 인신 매매범들이
조폭 두목한테 전화를 했다
"행님!, 납치 한 아주 못 생긴 여자가
차에서 내리라고 협박해도 죽어도
못 내리겠다고 버티는데 어떻케 하죠?"
전화를 받던 조폭
"뭐야, 죽어도 못 내린다고??"
"네, 행님! 차에서 죽으면 죽었지
안 내리겠답니다"
그러자 조폭 두목 잠시 생각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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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들아, 그럼 차를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