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
매일같이 일상이 되어버린
운동겸 산책
오늘도 집에서가까운
평촌
갈뫼산 공원을 찾았다
앓으막한 산정상 한적한 쉼터가
내가
길게는 한두시간씩 머므르면서
사색을 즐기는 장소가
되어버렸다
이틀전
산비탈을 오르는 경사진
오솔길을따라
느릿 느릿 오르는 짐승하나
개도 고양이도 아닌 동물
오늘은 내가앉아있는
벤취 1미터도 떨어지지않은거리로
걸어가고있다
사람이 쳐다보고 있는데
ㅋ
통성명 인사도없이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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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매일같이 일상이 되어버린
운동겸 산책
오늘도 집에서가까운
평촌
갈뫼산 공원을 찾았다
앓으막한 산정상 한적한 쉼터가
내가
길게는 한두시간씩 머므르면서
사색을 즐기는 장소가
되어버렸다
이틀전
산비탈을 오르는 경사진
오솔길을따라
느릿 느릿 오르는 짐승하나
개도 고양이도 아닌 동물
오늘은 내가앉아있는
벤취 1미터도 떨어지지않은거리로
걸어가고있다
사람이 쳐다보고 있는데
ㅋ
통성명 인사도없이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