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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활 정보

수명을 재촉하는 나쁜 습관들

작성자엄인수(엄지)|작성시간26.06.22|조회수30 목록 댓글 2

■ 수명을 재촉하는 나쁜 습관들! ■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반대로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부러 수명을 줄이는 일이야 없겠지만
이런 점을 조금만 유념해둔다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비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신경을 쓰기 마련.
실제로 연구 결과 신체적인
건강 상태가 비슷하더라도
자존감이 높고 우울한 감정을 적게
느끼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 




▶낡은 사고
낡은 사고방식을 갖는 것은 빨리 죽는 지름길.
마음을 활짝 열고 당신의 삶 앞에 펼쳐진
무한한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이혼
이혼만큼 정신적, 신체적으로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주는 일도 없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혼한 사람은
정서불안, 급작스러운 죽음, 심장병이나 암, 폐렴, 고혈압으로
사망하거나 또는 간경화를 겪는 비율이 높다고 한다.




▶잡동사니
방이 어수선하면 정신이 혼란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심지어 우울해지기까지 한다. 어수선한 방은 잠재의식에
스트레스를 심어주어 자율신경계를 휘젓는다. 




▶비만
비만 정도가 심할수록 심장마비나 뇌졸중,
암, 당뇨, 관절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깡마른 몸매
너무 마른 체형도 건강에 좋지 않다.
코펜하겐 예방의학원은 연구를 통해
엉덩이가 너무 작은 여성보다 약간 엉덩이가 큰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패스트푸드 음식
제조업자들은 항상 도전에 직면해 있다.
맛이 있으면서도 유통기간이 꽤 길어야 하고,
수익도 많이 남길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이 요구조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들은 음식에 방부제,
정제당, 수소화 기름이나 트랜스 지방 등 영양학자가 보면
놀라 소리를 지를 만큼 끔찍한 물질들을 첨가한다. 




▶너무 심한 운동
운동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격해지면 우리 근육은
필요한 만큼 산소를 충분히 얻을 여유가 없어지고,
결과적으로 근육은 무산소 대사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근육 속에 젖산이 축적되어
다리가 욱신거리고, 칼로리가 엄청나게 소비된다. 




▶나쁜 자세
자세는 수면과도 여러 방식으로 관련된다.
요통이 심하면 일을 할 수 없고,
삶의 질이 낮아지며, 전신의 건강도 나빠진다.
통계적으로 허리가 구부러진 노인은
 수명이 짧은 경향이 있으며,
사인은 심혈관계 질환인 경우가 많았다.




▶장시간 텔레비전 보기
운동 부족은 흡연이나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만큼이나
수명 단축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 부족
숙면을 취하면 노화 과정이 느리게
 일어나며 수명이 길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수면장애가 있을
경우 쉽게 늙고 병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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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은영 | 작성시간 26.06.22 과하면 건강에 해롭죠
  • 작성자김 명제 | 작성시간 26.06.22 좋은정보를 많이주셔서…
    참고하고 건강하게 잘 ~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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