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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디야
22.05.21 11:16
@그저숨 본인의 행동을 모른다는 건 이런 겁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의 핵심은 고통을 벗어나는 방법이지 궁금증을 풀어주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고있기 때문입니다.제가 이곳에 굳이 이런 질문을 올리는 이유는. 혹시나 이 카페에 회원분들이나 스님들 중에 네가지 성자의 흐름에 드신분이 계서서 우주와 세상의 구조를 지혜의 눈으로 직접 보시고 명확 대답을 해주시지 않으실까하는 기대 때문"
그저숨님이 우주의 구조를 궁금해하시기에 저는 위와 같이 답을 했고요. 이걸 알고 싶으면 불교가 아니라 현대 천체물리학 관련한
카페에 들어가시면 더 정확하게 아실겁니다. 아니 현대 천체 물리학도 우주의 구조를 정확히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카페에 성자는 안계십니다. 괜히 시간 낭비하시지 마시고 본인의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는 더 적합한 곳에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수행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불교 수행 관련해서 다른 카페에서도 이런 질문을 하면 그곳에서도 아마 분란이
일어날 것 같아서 이건 권해드리기가 뭣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는 건데 이런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겁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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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디야
22.05.21 11:15
@밧디야 위에서 제가 믿음을 말한 건 제 방식으로 이런 문제를 대처한다는 한가지 예시였고요. 이걸 그저숨님에게
강요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답변을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시니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의향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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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숨
작성자 22.05.21 12:58
@밧디야 자꾸 제가 우주의 구조를 궁금해한다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을 내리시는데. 한글을 잘 못 이해하시나요? 그래서 제가 원래 질문을 편집해서 바꾸지 않고 그대로둔것입니다. 제가 궁금해 하는것은 우주의 구조뿐만이 아니라. 니까야의 그 부분이 타 종교의 교리가 섞여 들어온것이 아니냐하는것입니다..한글로돤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남에게 충고를 하십니까? 답답합니다. 결국 지금 님께서 제게 하시는 말은. 제가 분란을 만들고 있으니 나가라. 라는거 아닙니까? 제 생각엔 그저 제가 본인의 자만과 부족한 이해력을 드러나게해서 기분이 나쁘다라고 들립니다.여때까지 이런식으로 몇명이나 쫓아 내셨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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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숨
작성자 22.05.21 13:32
@밧디야 그리고 자꾸 이 카페엔 예류자 이상의 성인이 없다라고 단정적으로 말씀 하시는데......제 질문의 의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는걸로봐서, 밧디야님께는 마음으로 마음을 보는 타심통이 없는 저와 같은 범부이신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씀하십니까? 수 많은 회원 분들 중에 성자가 계실 수도 있고. 혹시 그분이 자비심을 내어서 ,법안으로 보아서. 니까야에 타 종교의 교리가 섞여있는지 없는지도 알고 또 저 같은 사람의 질문에 답을 줄 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각묵 스님의 강의 였는지 다른 스님의 강의였는지 확실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불교와 힌두교가 서로 서로 매우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강의를 본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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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디야
22.05.21 17:41
@그저숨 제가 왜 그저숨님이 말한 질문을 계속 거론하냐면 한 문장 안에서도 모순을 저지르는 분이 너무 거창한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기에 그렇습니다. 그저숨님은 자신의 질문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시지 못했는지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부처님 가르침에 다른 종교의 교리가 흘러들어갔다는 엄청난 주장을 하는 건 무리라고 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장을
하시려면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해야 합니다. 위의 주장을 하면서 근거는 없고 추론만 제시하면서 그걸 근거라고 우기면
대화나 토론이 아니라 지금처럼 싸움만 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저숨님과 같은 의심을 할 수도 있겠지만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이런 주장을 함부로 하지 않을 겁니다.
여기는 초기불교를 배우는 곳입니다. 불교와 힌두교가 서로서로 매우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보통 대승불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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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디야
22.05.21 17:50
@밧디야 그리고 제가 카페에 6년 전에 가입했는데 아직 성자라고 스스로 주장하시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카페가 만들어졌을 때부터 성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없었을 겁니다. 성자가 계실 수는 있지만 이 카페에서는
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질문할 곳의 번지수를 잘못 집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가서 그런 질문을
하라고 말씀드린 건데 왜 이렇게 과민반응을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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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숨
작성자 22.05.22 08:51 새글
@밧디야 그러니까요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라고요. 주제넘게 남에 질문 막거나 충고 하지마시고요. 성자들이 성자가 되면 님에게 알려야하는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제까지 제 글들은 모두 니까야와 청정도론에 근거 한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공부 안하셨어요? 왜 이렇게 답답합니까? 이 카페를 님 마음대로 운영 해야된다는 근거도 역시 한낫 저 같은 중생이신 님의 사견일뿐이잖아요? 님은 6년이나 공부하셨는데 어떻게 저보다 더 모르십니까? 꼭 이렇게까지 강한 말로 말을 하게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십니까? 남의 질문을 차단하려는 님의 나쁜 의도가 지금 이런 긴 글을 쓰게 만드는 원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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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디야
22.05.21 18:35
@그저숨 저는 친절하게 답변을 드리려고 했고 그저숨님의 질문에 있는 모순만 지적했는데
그걸 가지고 계속 과민반응을 보이면서 막말을 하면 제명을 요청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게 분란이라서요. 제 말을 알아듣지를 못하는 것 같으니 더이상 말을 섞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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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숨
작성자 22.05.22 08:52 새글
@밧디야 제명 요청 하세요.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한거라고....처음부터 제명 요청하실 생각이셨잖아요...님이 하는 말은 정치인들 말같아요. 알아 들을 수가 없어요. 이런말을 해서 웃기지만. 제가 수능 언어영역에서 딱 한문제 틀렸었습니다. 거의 만점이었단 말이죠 즉 저의 대화를 이해하는 능력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이죠. 근데 님은 지금까지 제가 니까야와 청정도론에 근거해서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 질문드린 열개도 넘는 질문에 확실한 답을 하신적이없어요. 님은 여태껏 이렇게 살아오셨겠죠? 앞으로도 그러실거구요? 괜찮습니다. 저는 밧디야님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