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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나눔 방

[[답변/반론]]어의가 없을뿐이요.

작성자내일|작성시간04.08.09|조회수54 목록 댓글 0
하지만 바로史의 탐구활동은 저 혼자 하는 것도 아니며 그 탐구활동은 특정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로史 전체 회원의 몫이자 바로史 존재의 기본가치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바로史 회원으로 토론에 참가하고 있는 님에게도 당연히 적용되는 사안이라 판단되는데 제3자의 입장에서 처럼 '~하시죠'라는 권유형의 말씀을 남기신데 대하여 바로史 존재의 기본가치에 대하여 동참의 의사가 없다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 황당하군요.

2.

또한 많은 회원님들이 님의 본문글에 대한 반론 성격의 꼬리말을 올리신것에 대하여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만 제가 다시 읽어본 결과 님의 역사인식에 대한 비판이 주 내용이었고 저역시 '역사는 지나서 해석'해도된다거나 '좋은 친일'을 언급한 내용이나 '미국이나 중국의 똘마니'운운한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했음에도 이것이 역시 님의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라는 표현에 함축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님의 인식처럼 대한민국은 당연히 중국이나 미국의 똘마니로 존재해야 한다고 가정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사실을 거부하는 행위자체가 불경(?)스러운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로 보여질 여지는 있다고 생각도 됩니다만 저는 분명히 님께 왜 그렇게 생각하시느냐고 근원적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 <친일,친중은 의미없는 편가르기>란 제목으로 써놨거든여^^^^
미국이나 중국똘마니가 될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이에여. 이미 오~래전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생략한체 일방적으로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로 정의되는것은 좀 불쾌하군요.

◆마치 우리민족이 단일민족이며, 외교에있어서 사대불가론을 외치는것이
웃기다는 이야기죠.함축적 의미도 파악을 못하시나요?

다시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다시한번 바른 설명해드리져. 누가 되고싶어서 되는것. 다시말해 "자유의지"가 아니라
순리대로 가자는것이죠. 어쩌면 "숙명"일지도...

대한민국은 왜 미국이나 중국의 똘마니여야 합니까?

◆ 이런류의 질문이 저에게 계속쏟아지는것 자체가
저의"약이되는 한국사 폄하 "를 제대로 분석하지 못하신듯.. 사려됩니다.
쓰면밷고 달면 삼키는것..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겠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죠. 같은 값이면 중국똘마니가 훨신 낫지요.
일단 구소련시절 카자호스탄,우크라니아와 전통적 우방 폴란드 등이
미국의 지원을 얻고있는 관계로 항구가 봉쇄됬거든여.따라서
남은건 러시아에게 블라드보스톡입니다. 당근 이곳으로 세력집중!!
미국은 태국~필리핀~대만~일본 중국 마지노선을
구축했고요. 무엇을 말합니까? 아태아는 이제 21세기 발칸이에요.
nmd를 보십쇼. 중국이 언제까지 참을것 같나여?
미국의 완전똘마니로써 중국마지노선에 참가하던지(당근 한반도가 위험부담 젤많아짐)
중국의 영원불멸 똘마니로써 15억 중국시장을 등에없고 보스국가가 되던지 둘중하나.
전문적인 해설을 원하시면 딴지일보 <징병제를 페하라!>코너를 읽던지
브레진스키<거대한 체스판> 또는 <도올강의 마지막편>을 보세염.

3.

님은 애국의 진정한 의미를 언급했지만 유추해본건데 님의

1)현실이 과거보다 중요하고 미래가 현실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한 부분과

2)역사는 지나서 해석해도 된다는 주장과

◆역사란 학문에 있어 중요한 고지는 "시간" 이 아니라 "사서"와 "유물" 이고여,
옵션하나 더 추가한다면 "국력"이지여.
결국 사서와 유물도 승리한쪽이 확보하는것이져.
당장에 고대사유물 조사하려해도 중국영토에 있어서 당국허가 받기가 여간 곤욕이 아니지 안아요?
그래서 현실 미래가 과거보다 몇만배더 중요하단 말씀

3)미국과 중국의 똘마니 운운

한 부분으로 보면 결국 현실의 경제적 이익이나 군사력이 과거 역사를 통한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이나 정통성, 국가의 기본이 되는 권리인 주권에 앞서 고려된 사항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인생에있어 매우 중요한것도 사실이져.

결국 그런 맥락에서 진정한 의미의 애국을 언급한것이라면 님의 애국은 국가를 위한 애국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생존을 위한 경제적 이익 즉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나의 직접적 생존문제와는 연관이 상대적으로 적은 국가와민족의 역사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주장에 다름아닌 표현이 아닐까합니다.

◆"개인의 밥그릇"이란 표현은 심히 불쾌하군여.
제가 무슨 사업가도 아닌데.. 허허 도대체 어디에서 제가 개인의 밥그릇을 따졌다는거지?-_-
일반회원이 말투한번 잘못하면 "몇일내로" 제출하라며
제제와 독촉이 가해지면서 운영자는 저런말 함부로 해도 되는건가여???

그렇다면 님이 주장한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한국민의 항의가 결국 대중국 경제성과에 나쁜영향을 끼칠수 있는 생각없는 행위가 된다는 님의 주장과 같은 결과에 도달하게 됩니다

◆ 원인오판의 논리는 그만두세여 피곤하네여.


또한 경제적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중국이나 현재 세계경제와 군사력에 대한 패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똘마니로 조용히 지내는 것이 현재나 미래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즉 님의 기준에 있어 진정한 애국이 된다는 이야기가됩니다.

◆불행한 현실이지만 그것이 최선책이져.

같은 기준으로 친일을 이야기해보면 일제강점기의 경제적 안정성을 해친 독립운동이나 항일무장의거 혹은 강점기 해체을 통한 경제적 붕괴는 애국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 아니 전 애국이라고 생각하는데여.역시 "진정한 애국"과 "감정적인 이기심의 발로"
를 구분 못하시는군여.

이는 역으로 일제강점기의 일제에 협력해서 경제적 성과를 올린것이 님의 관점에서는 '좋은 친일'이 아닌가하는 추정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 ... 멋대로 추정은 삼가해주십쇼.

결국 님의 주장처럼 유추하면 [좋은 친일=경제적 성과=진정한 애국] 이라는 이상한 등식에 도달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역사의 정통성과 국가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더라도 내가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며 그 문제의 해결이 진정한 애국이라는 주장으로 이어집니다.

◆돈이 많아야 국방력도 증강하거,해외유적 탐사도 할수있는것 아녔던가여? ^^^^

제가 본 님의 주장 이론은 이렇게 구성된 듯 합니다.



결과적으로 愛國의 國이 어느나라를 이야기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강하게 남는군요.

◆ 재차 말씀드리지만 애국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길바라며
설령 애국을 거부한다고 해서 애국자가 나서서 왈가불가할 권리는 없다고 보는데요.
애국을 강요하지 마십쇼.
강요된 愛國은 崖國이 될수도있거등염.

4.

마지막으로 다른 회원님들이 제기하신 반론의 어떤 내용이 '웃기는 대한민국 만만세'인지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질문을 2번하는 이유는 뭔가염?
역시 "비효율적" 이시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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