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청이란 인물을 위시한 일단의 서경파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자주성을 되찾자>라기 보다는 <한번 권력을 차지해보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서경파는 자신들의 주장을 왕에게 관철시키기 위해서 여러가지 참언을 동원했습니다.
서경천도주장 역시 서경의 지세가 주변국들의 조공을 받을만한 땅이라는 등, 그리고 서경의 궁궐이 완성되자 하늘에서 음악이 울려퍼졌다는 둥, 대동강물에 기름떡을 가라앉히고 오색기름이 강물이 떠다니자 매우 상서로운 징조라고 하는 등편법을 동원하려 했습니다.
결국에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반란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묘청이 자주적인 주체성과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발언이나 정책입안을 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저의 그의 행적에 관한 느낌상으로는
1) 상당히 국제정세에 어둡다
2) 권력지향적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가 혁신적인 인물로 대두된 것은 신채호의 평가때문일 텐데...그를 혁신적인인물로 주목하게 된 것은 신채호 당시의 암울한 역사적 배경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주성을 되찾자>라기 보다는 <한번 권력을 차지해보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서경파는 자신들의 주장을 왕에게 관철시키기 위해서 여러가지 참언을 동원했습니다.
서경천도주장 역시 서경의 지세가 주변국들의 조공을 받을만한 땅이라는 등, 그리고 서경의 궁궐이 완성되자 하늘에서 음악이 울려퍼졌다는 둥, 대동강물에 기름떡을 가라앉히고 오색기름이 강물이 떠다니자 매우 상서로운 징조라고 하는 등편법을 동원하려 했습니다.
결국에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반란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묘청이 자주적인 주체성과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발언이나 정책입안을 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저의 그의 행적에 관한 느낌상으로는
1) 상당히 국제정세에 어둡다
2) 권력지향적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가 혁신적인 인물로 대두된 것은 신채호의 평가때문일 텐데...그를 혁신적인인물로 주목하게 된 것은 신채호 당시의 암울한 역사적 배경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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