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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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玉水 작성시간06.07.24 솔직히, 신뢰도가 매우 현저한 근거로 표면적인 언급만 되어 있는 내용이라 댓글 달기가 민망스럽습니다. 또한 욱스님께선 반론의 근거도 생략된 채 말도 안된다고 해버리시니 더욱 난감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담인님의 언급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오랑캐의 어원은 정확히, 고려 말기 때의 여진족이었던 올량합 부족에서 나왔기 때문에 시대적으로도 어폐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진족은 간도, 압록강, 우수리 강 유역 등지에서 넓게 분포되어 살던 여러 유목민족의 총칭입니다. 물론, 그 지역은 예부터 고조선, 부여, 옥저, 고구려 등 고대국가의 터전이었습니다. 어차피 족조발상론의 결론을 이끌어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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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석우 작성시간06.08.25 여진족이란 용어는 근세에 만들어진 것이며 그 이전에는 읍루 말갈 만주등등으로 불려져 왔습니다.옛날부터 우리의 가까운 이웃이며 문화적이나 언어적으로 깊은 관련성이 많습니다. 장성 남쪽의 한족과 비교해서...,옛날에 문자가 없어 한족들이 구분한 족의 이름만으로 우리와 같은 민족이니 아니니 하지 말고 문화적,언어적으로 비교,분석해 보면 결국 다 같은 퉁구스민족(편의상 이렇게 호칭함)의 일원일 뿐입니다.같은 형제들끼리 굳이 분리해 놓으려는 것은 한족들의 이이제이(오랑캐들을 분리시켜 자기들끼리 싸우게 만듦)수법에 말려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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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인 작성시간06.11.17 발해를 우리 북국사로 본다면 금나라도 우리 북국사에 편입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후대로 넘어오면서 고려와 조선은 압록강 북쪽 여진족을 배척하는데 이는 여진족이 자주 국경을 침범해 약탈하기 때문이고 결국 청나라 이후 국경선이 압록.두만강으로 굳어지면서 압록강 북쪽은 중국이 차지하기에 우리와는 성격이 다른 국가체제로 인식되기에 이른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모두 고조선에서 비롯됐고 후에 신라가 통일하고(불완전하지만) 고려 조선, 한국으로 이어지기에 고구려와 백제,신라를 모두 우리 민족으로 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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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양해 작성시간09.07.30 여진족의 의미는 고구리의 리 자의 려 자와 발해의 대진국의 진 자를 끝에 자만 따서 지은이름이 여진인 이다 고려인이라고 칭할여고 했지만 고려라는 나라가 있기에 사용 못하고 여진족의 이름을 사용 한 발해의 유민 인것이다 그리고 청 나라는 만주족 여진인이 세운 나라다 발해인이 세운 나라가 청국 인것이다 고구리의 한을 풀고 동이민족의 웅대함을 다시 한번 보여조 기분이 최고 였으나 발해 망한지 700년후의 나라없는 설움의 문화라 흡인력 있는 문화가 없어 화하족에게 문화가 흡수 된것에 원통함을 뭐라고 표현 못하는 웅어러진 가슴은 풀길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