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대학 병원에서 접종을 받았고,
2차는 지역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1차는 사람들이 많아 힘겨웠으나,
2차는 외국인인데다 아스트로제네카 백신이어서 특별 대우를 받았습니다.
라오스 주민들은 중국 백신을 주로 맞아 특별한 대접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백신 현장의 사진을 올리려 하였으나,
배치된 군 간부의 제지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제복을 입혀 밥을 먹여주면 어디에서나 밥값을 하려듭니다.
이쨌거나 국제 시민의 의무를 다한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도장을 하나 받으니 든든하네요. ㅎ
한국이나, 라오스나, 국제 사회 모두가 면역이 생겨 자유로운 이동권을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라오스 위양짠에서 카페지기가 인사올렸습니다.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받으면 이렇게 도장을 찍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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