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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트인거 같은데 리스닝이 안 된다? (듣기 연습 팁)

작성자♥영나한알리미♥|작성시간17.12.19|조회수322 목록 댓글 2

1권을 통해 말문이 트여서 신나하시는!! 

분들이 만나는 다음 장애물은 리스닝이에요. 

영어 뉴스같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이 책에 나오는 수준, 

혹은 1권에 나오는 수준의 문장을 말로 내뱉을수는 있는데 

들으면 이해 못하는 거죠.


1권에서 ‘영어 강사가 영어 말하는 것만 봐왔지, 

우리가 말을 안 해봐서 못하는 것‘ 이라 설명했듯, 

듣기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영어를 들은 적이 없다’ 하면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실제로는 영어 소리 자체를 듣기보다 약간 ‘시그널(신호)’로 듣고, 

그 후에 자막이나 한글을 확인하고 ‘이런 뜻이구나’ 해온 분들이 대다수 거든요. 


애초에 영어가 들려도 그걸 ‘언어’로서 들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까페에서 대화할 때 뒤에 깔리는 배경음악 정도로 귀가 익숙해져 있는 느낌인거죠. 

아니면 정말 영어를 들었더라도 시험에 나오는 전문 성우의 ‘또박또박’ 하고 

느린 소리에만 익숙해 있어서 다양한 일반인 들의 소리엔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좋은 방법중 하나는 본인의 발음도 ‘인식’하고, ‘개선’ 할 겸,

이 책(혹은 비슷한 쉬운 레벨)의 영어를 본인의 소리로 녹음한 뒤 들어보는 거에요. 

그럼 적지 않은 분들이 본인이 방금 읽은 내용임에도 듣고 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요. 


 1) 애초에 영어 소리가 나오면 지레 겁먹고 뇌에서 배경음악 처리

 2) 본인의 영어 발음이 개선이 필요해서 못 알아 들음.

 3) 글자가 아닌 소리로 들어서 이해 속도가 떨어짐. 

 4) 애초에 눈으로 읽어도 이해속도가 느리니 소리로는 더 힘듦.

이 정도가 원인입니다! 


 해결을 위해

 1) 겁먹지 말고 쉬운 것부터!! 레벨별로 듣고 이해하는 ‘성공경험’ 쌓기

 2) 영어를 사용하는 20억중 원어민은 단 3억! 그리고 원어민도 다 발음 제 각각!

 (서울 사람이자 한국인인 저도, 경상도 친구가 신나서 말하면 못 알아 듣습니다!)

 다양한 발음에 익숙해지도록 훈련! 본인의 영어발음도 물론!

 3) 1)과 비슷한 방식으로 훈련

 4) 눈으로 읽는것이 대게(보여서) 편하므로 눈으로 먼저 이해속도 높이는 것도 방법

  한국어도 언어영역 시험 볼때 ‘듣기평가’가 있죠? 듣는 것은 다시 보기가 안 돼서 대게   

  보는 것보다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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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람28호 | 작성시간 18.03.11 처음에는 쉬운 것부터가 답이겠네요. 그런데 단계별로 난이도를 높여가려면, 듣기자료에 대한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것을 난이도별로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하겠네요.
  • 작성자김미진2 | 작성시간 20.11.19 리틀팍스라고 아이들 동화영어 사이트있는데 거기서쉬운레벨부터 꾸준히봐야겠네요 듣기위주로.
    감사합니다 정 회일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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