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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후라이 주문시 익힘정도에 따른 4가지 표현방법!

작성자웰니스코치|작성시간11.09.19|조회수2,467 목록 댓글 0
등업요청을 위해 영작질문란 답변을 드리다가 다른 분들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겠다 싶어 이곳에 올립니다.
모두 잘 기억해두셨다가 달걀후라이 원하는대로 주문하세요!!

Egg over-hard please 라고 말씀하시면 바짝 익혀 줍니다. 그리고 이건 오직 계란후라이에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설명드리면
sunny side up :달걀을 뒤집지 않고 한쪽면만 살짝 익혀주는  겁니다. 윗편의 흰자와 노른자  모두 덜익은  상태로 가장  덜익은 계란후라이!
over-easy: 계랸을 뒤집어가면 익혀주고, 흰자는 모두  익히고  노른자만  덜 익혀서 줍니다. 설명하자면 ... 제가  비빔밥 먹을 때 가장 좋아하는  계란후라이 상태!  노른자가  밥과 섞이면서  맛있으니까!
over-medium: 흰자는 다익고 노른자는 익혔지만  노른자 중간부분은 약간 덜익은 아직 약간의  액체가  있는?  그런 반숙상태.
over-hard:네, 완숙! 완전히  익혀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노른자는 yolk라고 하며 발음은 yoke로 발음되어  '요크'라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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