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되는 독서코칭 5기 조교 박재령이라고 합니다! 저는 2년간 대학교를 다니면서 대학생활에 대한 회의감으로 긴 방황을 하다가, 결국 중퇴를 결정했어요. 당시 부모님도 저의 대학교 등록금을 지원해 줄 형편이 안되셨고, 저도 대학생활에 크게 의미를 두거나 중요한 가치를 느끼지 못해 결국 대학생활도 막을 내리게 되면서, 6개월간 방구석에 박혀 외부와의 연락도 차단했고 오로지 저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어요. 초라하고 찌질한 제 자신을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제 자신에게 까지도요. 그때 유일하게 제게 힘과 위로를 주었던게 책이였어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집 근처 도서관에 가면 누구와 말을 섞지 않아도 되었고, 조용히 책을 읽으며 저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거든요. 그 당시엔 자기관리도 제대로 못해 피부 트러블도 심하고 불면증에 매일 밤 고통스러워했던 저는 그 흔한 거울조차 볼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책을 통해 조금씩 마음이 안정되기 시작하면서, 아직 어린나이인데, 평생 이렇게 우울하게 사는 건 너무 억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꿈이 없어도, 스펙이 없어도, 집안에 돈이 없어도, 얼굴이 예쁘지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마음이 우울할 때 마다 유튜브에 세바시라는 강연 프로그램을 보면서 힘을 얻곤 했는데, 그때 강연을 해주신 정회일 선생님을 알게되었어요. 선생님은 저보다 더 힘든 시절과 고통을 견디시면서 스펙 없이도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하면서 진정한 부를 누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셨어요. 그 사건을 계기로 꿈행부기 카페에 가입해 독서코칭 1단계 부터 시작하면서 회일 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제 삶에 극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은 아니였으나, 샘의 코칭을 토대로 삶의 목적과 목표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나가면서 직접 실천해보고 경험해보니 제 자신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게 된 것 같아요. (예를들어, 남이 알아주지 않으니 제가 저를 알리기 시작했어요. 개인블로그,인스타그램/멘토들 찾아가 인터뷰하는 등) 처음엔 자신감이 없어서 입사지원을 여러곳 했으나 괜한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여 당일 면접에 나가지 않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자원봉사를 지원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보조교사로 6개월 간 근무하게 되었고, 적은 월급이었지만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횔샘께 영어와 독서를 코칭받아 즐겁게 배울수 있게 되었어요. 6개월이란 계약기간이 끝나고 저는 그동안 읽었던 책 속의 선조들에게 배운 삶의 지혜 그리고 회일 샘께 전수받은 소중한 실천 노하우를 무기삼아 취업준비를 시작했고, 약 30곳의 입사지원 결과, 일주일 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광고 마케팅 회사에 마케팅기획 팀의 신입사원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사람입니다. 그 소중한 사실을 알려주신 회일샘은 제 인생 최고의 스승님이었습니다. 부족하고 덜렁거리는 저를 끝까지 챙겨주시고 끊임없이 인풋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같이 평범한 중퇴생도 독서코칭을 통해 새 삶을 살고 있으니, 저보다 더 훌륭하신 여러분은 더 잘하실 수 있고 더 멋진 삶을 만들고 살아가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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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ealstarteng
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
국내영어공부법 노하우, 독서까페
책 읽고 꿈꾸는 행복한 부자되기 (꿈행부기)
독서천재 회일샘 블로그에서 마음불과 독서 노하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