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는 15일 오후 판교 택지개발지구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 8건에 대한 건축심의를 벌여 7건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건축심의를 통과한 업체는 건영 한성종합건설 대방건설 대광건영 모아건설 광영토건 진원ENC 등 7개 업체 2천442 가구이며 한림건설이 신청한 1천45 가구는 부결됐다.
판교지구 아파트가 건축심의를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으로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분양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ktkim@yna.co.kr 자료제공;연합뉴스
이번에 건축심의를 통과한 업체는 건영 한성종합건설 대방건설 대광건영 모아건설 광영토건 진원ENC 등 7개 업체 2천442 가구이며 한림건설이 신청한 1천45 가구는 부결됐다.
판교지구 아파트가 건축심의를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으로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분양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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