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22:1
버림 받을 우리 살리시려
차라리 아버지께 버림받는
길 택하신 내 주님이시여..
코끝이 찡한 감동 이야기
새벽에 또 마음 적시네요
우리도
버림 받을 죄인들을 사랑합시다
버림 받는 고난이
있을찌라도
99.9%불교태국하나님을부르나생명없는기독교인들하나님께조차버림받으면불쌍해서어찌합니까?
2026.6.17.
여수시청로교회허윤욱쓰다
하늘도땅도버린건축자가버린머릿돌예수태국에또다른머릿돌들일으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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