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전사고 예상(방지 기준을 작성해야지요)
입금자 8명 예시 입니다.
○○○ 50,000원 x 2명
◇◇◇ 300,000원 x 2명
□□□ 100,000 원 x 2명
●●● 200,000 원 x 2명
총입금합계 1,300,000원
이렇게 공개되었다 합시다.
이걸본 ○○○ , ◇◇◇ , □□□, ●●●
(편의상 각2명이라 생각하고요)
이분들은 자신이 후원한 금액이 정상으로 입금처리 되어서, 좋은 일에 쓰였구나 하고 뿌듯해 하실 겁니다.
그런데 유령카운트가 된 ■■■ 도
자신이 ◇◇◇ 에 속해 있겠구나 여기며 300,000만원 만큼 후원에 대해 뿌듯해 하겠지요 ? ,
명수 카운트에 누락된 ■■■ 가 2명이였다면,
600,000원은 증발해도 알 수가 없게되지 않을까요 ??
이런걸 예방할 수 있는 회계처리 원칙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
*금전사고 경험담 (대안을 고민해야지요)
현장에서 벅적벅적 거리는 상황에서
조함사 쪼끼를 입고 자봉하는 분 A , B, C ,D가 있다고 가정했을 경우도 예상해 봅시다.
ㄱ 후원자가 A 한테 5만원을
ㄴ 후원자가 B 한테 3만원을
(바쁘며 시간 간격을 두고 벌어질 수 있겠지요)
ㄷ 후원자가 A한테 2만원을
ㄹ 후원자가 A한테 3만원을
ㅁ 후원자가 C 한테 10만원을
ㅂ 후원자가 D 한테 20만원을 주었지요.
A는 자기 소지품을 오른쪽 주머니 한군데로 몰아 넣고는 ,왼쪽주머니에 후원금을 집어 넣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왼쪽 주머니를 통이나 합산하는 자리에서 내놓았지요.
그런데 집에 돌아가서 보니까 오른쪽 주머니에 5만원짜리가 나옵니다 .
바뿐 와중에 무심코 오른쪽 주머니에 넣은 겁니다.
오른손잡이에 습관적일 수 있겠지요 !!
그러나 정산 합계에서는 5만원이 비게되지 않겠는지요 ??
1990년도에 야전침대 24개를 피고 아동의류 노점상을 했지요.
3천원 5천원 짜리를 파는데 하루 300만원 많이 팔면 700만원을 팔았지요.
판매자가 4명이였고. a팀2명은 동업, b팀2명중 한명은 월급제로 고용을 했습니다.
a팀 b팀은 물건을 별도구매했고 판매만 한자리에서 했지요.
1년만에 결론은 a팀 동업자간에 충돌이 일어났고, 동업은 깨졌지요,
그런데 10년 후 b팀의 종업원인이 이실직고를 하더군요
금전에 무감각해지게 되지게 되고,
그 5만원 3만원이 a팀에게는 1000만원이 비게되었고 사업은 깨졌지요.
아동복 노점장사는 제 실제 경험입니다.
* 금전관련 목격담(촛불집회)
9월 21일까지 수백명이 모이던 촛불집회에
28일 수십만명이 모이고 후원금이 쇄도했지요,
(돈통든 자봉이 밀려다니며 집회장을 순회했습니다)
10월 5일 족히 100만명이 남을 것이라 예상합니다.(돈통든 자봉이 돌아다닐 수 없다시피 밀집 되었습니다)
회계감사도 없이 운영진 2~3명이 입출금을 관리하다가 급기야 사고가 발섕했고,
주체측에서 쉬쉬하며 사고를 수습하려했으나 ,
그 사고는 입으로 입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보이스피싱 3~4억(?) 이라 해명을 했고 ,
급기야 여의도와 서초동으로 나뉘게 됩니다.
금전 관련 불감증이 초래한 결과지요 .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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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숙의와 의결기관이라는 두역활을 감당해야할 운영진만큼은 모든걸 공개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계는 공개적 투명성이 기본원칙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