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질문 내용 :
* <대선 후보 등 선거관련>
제2정의당(심상정)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한,
고착화 된 거대양당의 폐해를 깨트릴 수 없고, 조국혁신당은 정당의 목적인 선출직에 진입하는 건 불가능 할 겁니다.
* <당원민주주의 시행에 관해서>
당원들의 의사를 듣고 나서, 당무위나 최고위에서 결정하고,
다시 당원들의 찬반을 묻는 과정을 거친다면, 자신의 의사와 다른 결정이 나더라도 ,수긍하면서 그 결정에 따를 것입니다,
현재 그런 절차적 과정이나 소통창구의 부재가 당원들의 불만일 겁니다.
* 때로는 최고위나 당무위 에서 결정한 사항을 대의원대회에 찬반을 물어보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내밀한 정치의 속성상 , 또 당원들 모두가 정치적 식견이 짧을 수 있기에요.
이 의견에 대해 견해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이 대선후보를 내느냐 마느냐 , 냈다면 끝까지 가느냐 중도사퇴를 하느냐> 에 대한 견해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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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화성시 당원 ---
김 부장님, 안녕하세요!
배워가는 당원의 입장에서 저는 아직 모르는 점도 많지만, 대학원에서 정당정치 나 선거 등에 관해 종합적으로 배워 온 입장에서 소견을 말씀드리면...
우리 당이 어떤 지지층을 핵심으로 인식할 것인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1) 민주당 지지층을 고려할 경우,
독자 후보를 낸다면 그 과정에서 서로 오해의 여지는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시에 한편으로는 이번에 우리 당이 후보 없이 간다고 해서 민주당 지지층이 우리 당을 지지하고 다음번 대선에서 우리 당을 실질적으로 응원할지는 의문입니다.
2) 만약 새로운 지지층(기존 정당 지지층 외)을 형성하고자 할 때, 과연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 우리 당을 적극 알릴 수 있을지 더 고민이 됩니다. 분명 선거는 정당을 국민들께 알릴 가장 공식적인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선거 이상의 전략이 있다면 그 방법도 고려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픈프라이머리 관련하여,
우리 당의 제안은
인물 + 정책에 대한 완전국민경선인데,
정책에 대한 완전국민경선 부분은 정말 중요한데도 미디어가 상대적으로 덜 주목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ㅠㅠ
정책 중심의 정치... 제가 늘 갈망하는 정치적 이상이기도 해서요^^;;
저는 아직 이 정도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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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당 당원---
1.공당(조국혁신당)의 대선후보출마에 관한건
1)대선후보의 출마와 비선출 그리고 중도사퇴에 대한 선택
*공당의 대선후보의 출마여부나 중도사퇴 자체에 대한 선택자체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선택이어도 그에 맞는 합리적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시기의 특정성도 중요하지만 공당(조국혁신당)의 미래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출마를 한다면 왜 출마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중도사퇴 또한 그렇습니다.
단순히 이재명이나 민주당 집권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는 어떤 정당성도 가질수 없습니다.
중도사퇴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당의 이익을 떠나 한국사회에 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수 있는 선택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해도 거시적으로 당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회민주당의 경우 강한복지국가건설,평균적생활수준의 유지가 사회권으로 보장되는 국가등에 대해 민주당이 일정부분 동의하고 정책으로 발현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대선에 민주당에 대한 적극적지지 및 응원을 할수 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를 내는 자체가 공당이 이루고자 하는 정치목표에 접근하기위함이어서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을 하면 됩니다.
오전에 통화한것처럼 조국혁신다의 오프프라이머리가 단순히 조국혁신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될수 있다는 판단보다는 그런 고민이 포함된 제안으로 이해합니다.
2)당원민주주의 시행에 대한 사유
*기본적으로 당의 진로나 기타 그에 준하능 중요사안인 경우
최고위원의 논의와 결정에 대해 중앙대의원대회나 전체당원 온라인투표를 통해 다시한번
결과를 확정하는 것은 중요한 절차적정당성으로 보편적으로 정당이 시행하는 일반적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공당의 대선후보등을 결정하는 것은 최고위원회가 아니라 당원총투표를 거치는 행위가 필수행위등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선후보를 내는 것은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후보자체를 내는 것은 공당의 권리와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전체당원의 뜻이 후보를 내지않는것이라면 후보를 내겠다고 결정한 최고위원회의 대해 당원총투표를 통해 번복시킬수 있는 것이 당헌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당원의 뜻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해삭하기가 때론 쉽지가 않습니다.
평당원이 갖는 조직적 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고 적극적당원이 당원수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원총투표가 현실적 물리적으로 자주 시행하기가 힘듬점을 감안해 중앙당에서 소통의 공간을 신설하거나 확대해서 수시로 중앙과 지역이 그리고 집행부와 당원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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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당원 ---
제 생각은 지금은 독자후보는 현실적으로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 압박 수단으로써 유용할 수는 있으나 후보보다는 검찰 개혁을 비롯한 정책적 내용을 최대한 오픈된 논의 공간에서 국민들에게 알리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내란세력 척결 연합정부 구성을 위한 비상행동기구 구성 등을 통해 빨리 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대선 시기가 촉박한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당원들과의 논의 과정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 각 도당 체계 문제일 수도 있으나 ~ 대외적으로 보면 방법이 아닐 수 있으나 당원들이 함께 논의해서 결정한 내용이라면 같이 책임지고 가는 것이 맞다고 보구요
후보를 냈다가 사퇴하는 방법은 너무 식상하고 영향력도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위 의견에 대한 용인 당원의 댓글 ---
그러나 대선 국면에서 내란당으로 확실하게 목박고 공격수의 역할을 할순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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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당원 ---
이부분은 10,000% 동의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지형이 거대 보수양당체제로 국민들의 선택의 폭을 강제적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2의 정의당. 전혀 동의하지 않고 불쾌감을 느낍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창당시 당원이었고 내부 혼란으로 당이 없어지고 나서는 정당에 가입한적은 없지만 민주노동당계를 계속 지지한 입장이니 그럴수밖에 없습니다만, 제2의 정의당 프레임은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고 더 욕심을 부리는 오만과 독선입니다
정의당, 그 이전의 민주노동당은 좌파계열의 정당이고 민주당은 우파계열의 정당인데 두 정당이 연정늘 하지 않는 이상은 정의당당원들이 민주당후보를 찍어주는게 더 이상한것 아닐까요?
19대 대선 정의당 득표율 6.2%,
민주당 문재인후보는
촛불혁명 정국인데도 불구하고 41.1%,
20대 대선 정의당 득표율 2.4%,
민주당 47.8%
(47.8%는 역대 민주당후보가
얻은 두번째로 높은 수치 입니다.)
이건 어떤 의미 일까요?
20대 대선에서는
정의당 지지자들중 상당부분이
민주당에 투표 했다고 보여집니다.
어떤 당이든
콘크리트 지지층은 있으니
2.4%는 정의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이겠지요
22대 총선에서
정의당이 비례득표율이 2.14%이니
거의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욕심 많은 정당은
자기들의 실력과 확장성의 한계를
인정치 않고 패배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으며 힘 없는 군소정당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뻔뻔함이 언젠가는
조국혁신당을 향할거라고
생각되고
이미 재보궐 선거에서 그런 치졸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오픈 프라이머리 주장에
정권교체가 시급하다..
그 주장은 22대 대선이 되면
정권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논리로 바뀌며 또 다시
뻔뻔함을 보여줄거라 벌써
기득권을 가진 집단은 누구라도 그 기득권을 내려 놓으려 하지 않겠죠. 정의당이 없었으면 과연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지난 대선의 패배를 자기들에게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을까요. 다른데서 또 핑계를 찾아 왔을겁니다
당원 민주주의 시행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 전적으로 동의하며 참 아쉽게 생각하고 하지만 어떻게 당원들의 참여를 끌어내야 하나 고민해야 될 대목이죠 .
우리 혁신당원들 열의는 높은데 아직은 많이 채워야 할것 같습니다. 감히 제가 뭐라고 이런 말씀을 드리기 송구스러운데
조국혁신당의 대선후보를 여쭤보신다면
저는 항상 독자후보전술을 지지하는 조금은 아웃 사이더 입니다.
정의당도 지난 대선을 47~48억인가로 했다는 말씀도 하시더라구요. 정의당이 지금 어려운건 아직도 지난 대선의 빚을 못갚고 있기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빚이 30억 가량
저는 민주당의 기득권이 미워 독자후보를 내야한다는 감정과 ,당의 재정을 위해 본선이 아닌 중도사퇴와 싸워 ,중도사퇴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중퇴사퇴를 하면 먹튀 논란이 있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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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당원 --
1. 혁신당의 정책을 공약으로 국민들에게 알린다 -- 홍보.. 민주당과의 다른점.. 현재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의 차이를 사람들이 인지를 못함
1번 목적.. 2번.. 완주 관련.. 중도 사퇴.. 민주당과 단일화
후보.. 박은정 의원님이나 황운하 의원님.
진보당도 후보 내는도 조국혁신당이라고 못낼 것 없죠.
원탁회의가 계속 진행되었다면 모를까 아님 오픈프라이머가 성사되었다면 모를까.. 조국혁신당이 가만이 있을 이유가 없죠.
암것도 안하면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2중대 벗어나기 힘들듯..한 생각이듭니다. 대선을 통해.. 조국혁신망과 민주당의 차이를 국민들에게 정확히 알릴 필요있다고 봅니다.
--' 이분이 첨부한 글(아마도 페북 펌 글?)---
조국혁신당 주권당원으로서 최근 조기대선 이슈에 대한 10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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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형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나는 작년 2월 생애 첫 정당으로 우리 당을 선택했고, 그 전에는 대학 다닐때 뭣도 모르고 학생회를 통해 소위 말하는 경기남부총련에 잠시 발을 담근 것을 시작으로 이 세상이 조금 이상하다는 인식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외국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본국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소위 말하는 MBTI로는 INTJ라서 말을 예쁘게 하는 것 보다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에 관심이 더 많다. 그래서 어쩌면 조금 낭만적으로 정치를 보는 분들에게는 내 어투가 불편하실 수도 있겠고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하찮아 보일 수도 있겠다. 다만 지난 6개월간 미친듯이 몰아치는 폭풍속에서 이 병아리 초보 정당인(?)은 강원도당 초대 청년위원장을 맡아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적어도 '영동지방 조국혁신당 당원'중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요즘 우리당 조기 대선 전략에 대해 말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도 정리할 겸 좀 끄적여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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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프라이머리 에 대한 이야기는 일단 큰집 당이 받는다고 하면 그 때부터 이야기하자. 우리에게 주도권도 없는 제안 백날 토론하면 뭐하나?
2. 후보를 낼 지 말 지에 대해서는 먼저 각각의 장단점을 입체적으로 제시했으면 좋겠다. 우리 당은 #생애_첫_정당 인 분들이 20%를 넘고 의외로 우리 당 현황에 대한 #정치_고관여층 이 많지 않다(중앙당과 시도당 당직자 정도를 제외하면 우리 당 현황보다 오히려 민주당에서 넘어오셔서 기본적으로 민주당과 같은 스탠스를 가지고 민주당 현황에 대해 더 밝은 분들이 많음). 인간 #조국 이 안쓰러워 가입하신 당원님들께 후보를 내고 말고 문제는 어쩌면 결과를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그 분들에게 민주당 세력의 영향을 받지 않은, 말하자면 #한쪽으로_치우치지_않은_정보 를 제공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3. 우리 당의 이번 대선 스탠스 문제는 곧 우리의 #정체성 문제와 직결된다. 현재 약 40%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민주당 우호 세력의 비난과 탈당을 막고 조국 대표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현상 유지를 위해서라면 단독 후보를 내지 않을 수 있으나 이런 스탠스라면 앞으로도 #민주당_2중대 라는 비판을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극단적으로 보자면 이 길의 종국은 충격적이게도 '#합당'일 수 있다.
4. #단독_후보 를 낸다면 민주당 우호 세력의 #탈당러쉬 가 발생할 수 있으나 만약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바로 현실적인 우리 당 역량이라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반대로 이런 우리 스탠스에 동의하는 #입당러쉬 가 발생할 수는 없을까? 어차피 우리는 압도적인 정권 교체라는 공통의 목표가 있고 다만 그 사이에서 한 정당의 독주에서 나타날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비가 되어있지 않다. 가뜩이나 그냥 이대로면 당선이라고 생각하는데 단독 후보도 내지 못한 정당과 무슨 협상할 일이 있겠나?
5. 우리의 운명을 #상대방의_선의 에 맡기면 안된다는 점을 이번 헌법재판관 사태를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다. 우리는 #최소한의_협상카드 는 쥐고 있어야 하며 정당의 운영에서 최소한 대선이라는 초특급 이벤트에 자금 부족을 이유로 포기할 수는 없다. 정당의 리더는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후보에 출마할 뿐이고 우리는 우리 역량 안에서 최선을 다해 후보를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단일화등 협상에 들어가면 그 뿐이다.
6. #당원의_자존감 을 흔드는 정당은 그 무엇도 이뤄낼 수 없다. 후보조차 내지 못하고 무조건 한 명의 후보를 몰아준다고 하면 과연 그 과정에서 우리 당원들이 납득하고 흔쾌히 투표장에 나가게 될까? 최선을 다해 싸우고 승복하는 과정 없이 과연 그 마음이 투표장까지 이어질 것인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우리는 단독 후보 출마를 계기로 결집할 수 있다.
7. 우리는 신생 정당이다. #경험이_곧_무기 이다. 경험은 돈 주고도 못 산다. 차기 대선 정국에서 조국 대표님께서 돌아오셨을 때, 제대로 된 대선 준비 한 번 못해본 아마추어 정당 소속으로 출마하시길 바라는가? 다른 소수 정당이 왜 아득바득 대선 후보를 내겠는가?
8. 압도적인 정권교체를 위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30%'의 표심을 공략하려면 당연히 더 넓고 다양한 카드가 필요하다. 또한 엄밀히 따지면 '압도적인 정권교체'와 '압도적인 민주당의 승리'가 동의어는 아니다. #길고_짧은_건_일단_대보자.
9. 압도적인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면 이 모든 과정 끝에 당당하게 #단일화 하자.
10. 이 모든 생각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 당원으로서 중앙당이 방향을 정하면 당연히 따른다. 열심히 지지할 것이고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오면 책임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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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정리용으로 끄적여봤습니다. 댓글을 통한 합리적이고 매너 지키는 반박, 같은 생각 가지신 분들의 부연 설명, 의문, 대안 등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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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당원 ---
전 대선후보도 내고 끝까지 완주했으면 좋겠어요
오픈프라이머리 까지 거절당했는데
독자노선을 안걸을 이유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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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양주시 당원 ---
예 저도 당무위에서 결정하는게 밎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당무위가 선출직 위원의 수가 압도적으로 적다는 거고 그래서 당원들의 당위성을 얻기 힌들디는 데 문제가 있다고 봐요. 당무직이 현재 모든 일을 주도한다고 느끼는 이유는 당무직의 일들이 재대로 전달 되지 않는 다는대 큰 문제가 있을 거예요. 정치는 밀실이 필요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공간대를 형성하지 못한대서 밖으로 그저 뭔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밀어내는 건 안밖으로 아직은 적을 더 많이 만들 뿐이죠. 저는 대선후보 지금은 반데예요. 사실 당선이 안되는 거 뻔히 알면서 거기에 에너지 쏟는거 사실 전 그게 공당이라면 후보 내야지 이런 말은 구태의연한 정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국민이 양당밖에 사표밖에 생각 못해요. 그럼 이걸 그냥 생각해 그리고 공당이니 대표내서 계몽하는 거 같은 구태의연한 정치로 지금의 정치참여자들의 공감대를 얻어 낼 수 있을까요. 광장의 정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태도로 저는 더욱 많운 시민연대의 바램을 어떻게 정치에서 들어줄 것인지 그리고 그건 조율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로드맵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국민들 개개인들의 진정한 바램은 무엇인지 들어 보는 일이 필요하며 혁신당의 내부적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지역위원회들을 만들고 그걸을 통해 각시도당에 운영위원회를 빠르게 선출직으로 바꾸고 당원들과의 긴밀한 소텅을 어떻게 만들면서 공동된 생각과 행동울 하는 시스템에 집중해야 할거예요. 당원들도 아직 니편내편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역위원회는 허공에 뜬 상황에서 대선후보 우리당원들 중에 40퍼센트가 또 반대할거고 그 여파 또 감당해 내면서 저는 어렵다 생각해요.
저의 작은 바램은 다 탄핵 시키고 상설특검이 선거일 전에 어느 정도 시작되어 증거를 확실히 잡아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검찰해체의 당위성을 국민들이 강략히 원하게 되는거입니다.
검찰의 직권남용으로 피혜 받은 전부가 불법수사로 재심 후 무죄선고가 나고 검찰의 직구남용으러 무죄인 자들이 전부 다시 재수사 하고 처벌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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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당원의 견해 ---
정알못의 생각 하나,
담양 선거 유세시
조기대선이 정해지면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지역에선 일꾼을 뽑아달라는)
우리가 제안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아쉽게도 민주당이 받지 않았으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그것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담양에서의 약속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조국혁신당 현재의 역량으로(조국대표 부재) 대선 후보를 내기 보다는 '유권자와의 약속은 꼭 지킨다'를 보여주며 26년 지선을 준비하는 게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 ^^
조기대선의 관심도가 떨어진다면 그건 우물안 시각으로 준비한 민주당의 책임이니까요.
우리는 우리의 책임과 최선을 보여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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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이 희망이다 !!>
-- 인천 당원의 견해 --
이건에 대해서 인천시당은 어제 확대운영위(부위원장들도 다 참여)를 열어서 각자의 의견들을 소신껏 시당 위원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내자는 의견도 있었고, 내지말자는 의견도 있었으면 내자는 의견에는 중도하차의 의견이 치우쳐 있었고, 저희쪽 당원들은 내지 말자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전체당원들의 뜻을 묻는 찬반투표는 필요하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전에 찬반에 대한 입장이랄까 뜻도 당원들이 판단을 할 수 있게 토론이랄까 설명하는 기회도 이루어지면 좋고요.
민주당은 어떠한 협상도 안합니다.
이때껏 그래왔듯이
그렇다고 무턱대고 협상을 끌어낼 요량으로 완주도 안할 후보를 내서 80억~100억을 태우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공당이 후보를 안낸다고 뭐라시는 분도 있는데 그것도 우리는 이변으로 보이게 하면서 전술적으로 쇄빙선답게 '완전한 정권교체'를 선언하며 포장 하자는게 제 의견이었습니다.
2중대라는 표현에 발끈할 필요없다.
우리는 돈 없는 정당이다.
내년 지선에 이기는 선거를 하는게 낫다.
영리한 선거를 하자!
겉으로는 압도적 민주진영의 승리를 돕지만 속으로는 아슬아슬한 승리를 원한다.(조국혁신당의 연대가 없었으면 이길 수 없었음을 느낄 수 있게) 라고 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년지선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잠룡들과의 분투로 두달간 헛발질도 몇번 할 것입니다.(이번에 섣부른 개헌 언급처럼)
저희는 정치검찰 해체를 외치며 팔짱끼고 보고 있다가 완전한 정권교체를 위한 훈수나 두는게 국민들에게 더 이상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지선에서 중도적인 국민들의 표를 받아야 승리할테니까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서요.
아울러 오픈프라이머에 대한 건 이번에 무산되더라도 당원들이며 국민들에게 공부를 확실히 시키고 넘어가야 다음에 다시 이 이야기가 나왔을때 우왕좌왕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스터디 이야기도 빼지 않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