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편의 재치있는 한마디

작성자늘솔길(김숙희)|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남편의 재치 한마디..

 


이웃집에 다녀온 순이 엄마는 무척 속이 상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자랑 했기 때문이다.

 

 

순이 엄마는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짱구 엄마는 생일 선물로 화장품 세트를 받았는데

 

당신은 뭐에요?"

 

 

지난달 내 생일 때 통닭 한 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순이 아빠가 혀를 끌끌 차며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으로 불쌍한 여자구먼.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무슨 말씀이에요"



남편 왈.

"짱구 엄마가 당신처럼 예뻐 봐,

 화장품이 뭐 필요 하겠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