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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장지연| 작성시간06.02.14| 조회수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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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꽃아줌마 작성시간06.02.14 지연이 졸업을 축하한다. 오늘 꽃집 앞을 지나면서 너희들 졸업을 생각했었는데... 공부방은 네 형편이 되는대로 나오면 된다. 내가 거절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대학입시나 학교 성적을 올릴 욕심으로 나오려는 것을 빋지않을뿐이다. 양말은 진성이어머님께서 보내 주셔서 나눈 것이다. 내일 꼬옥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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