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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2026년 초·중등(특수) 교장자격연수

작성자웃음박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0

[웃음박사뉴스]

위기의 공교육 현장, ‘건강한 웃음문화’로 돌파구 찾는다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2026년 초·중등(특수) 교장자격연수 ‘웃음특강’ 연일 대히트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 속… 웃음을 통한 소통법으로 새로운 학교 문화 정립 다짐

지난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6. 초·중등(특수) 교장 자격연수 수료식'에서 베스트 강사로 초빙된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웃음 치유 소통법에 대해 열정적인 특강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국제웃음생명연구소]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 영구적 위기, 그리고 공교육의 위기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는 오늘날의 교육 현장에 신선하고 건강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남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된 '2026년도 초·중등(특수) 교장 자격연수'에 교장자격연수 전담 베스트 강사이자 한국 웃음요가의 개척자인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의 '현장 맞춤형 웃음특강'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대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전국의 초·중등 예비 교장선생님들은 학교 경영 및 직무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김교수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웃음요가를 통해 훌훌 털어버렸다. 나아가 현장으로 돌아가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뜨겁게 다짐했다.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에서 교육 현장의 명암을 다룬 드라마 '참교육'이 큰 히트를 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예측 불가능하고 힘든 상황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교직 문화를 새롭게 재정립해야 하는 엄중한 시점에서, 김 교수가 제안한 '웃음을 통한 소통법'은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매우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영식 교수는 강연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각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웃음문화가 필수적"이라며,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교육을 위해 교육계와 사회 전체의 깊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라고 역설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선생님은 "고요히 멈춰 서서 내 안의 푸른 미소를 마주하듯 웃음으로 마음을 비워내고 나니, 거센 교육계의 풍파 속에서도 학교를 평화롭게 이끌어갈 지혜의 그릇이 채워진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연수는 약 두 달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성황리에 수료식을 마쳤으며, 김 교수의 웃음 특강은 교장단 사이에서 가장 유익하고 정서적인 치유를 안겨준 최고의 명강의로 손꼽혔다.

​■ 연수 개요
• ​연수 기간: 2026년 4월 24일(금) ~ 6월 19일(금)
• ​연수 장소: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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