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식품수출협회, 2026 수출역량강화 세미나·품평회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초청 강연 성황리 개최

작성자콩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전남식품수출협회, 2026 수출역량강화 세미나·품평회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초청 강연 성황리 개최
 
전남도는 15일 (주)전남식품수출협회(회장  한문철) 주관으로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2026년 전남식품수출협회 회원사 수출교육 및 품평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 기업 60여개사와 전남도청,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시군 담당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수출 확대 방안을 공유하며 K-푸드 북미 시장 공략 의지를 다졌다.
 
오전에는 유지관세사무소 임유지 관세사가 ‘K-푸드 수출과 FTA 활용’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오후에는 ㈜골든힐 유동열 차장이 ‘미국 수출 실무 전문 교육’을 통해 선적 부킹부터 통관·FDA 시설 등록(DUNS), HACCP 인증, 주요 클레임 사례까지 수출 전 과정을 망라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별 초청강의로 웃음박사로 유명한 김영식 교수의 ‘인공지능시대 웃음으로 소통하라’가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교수는 강연에서 웃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21세기형 산업이라고 강조하면서 힘든 경제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웃음을 잃지 말고 신명과 흥의 문화를 살린다면 BTS의 ‘아리랑’ 처럼 세계적인 K-전남식품수출이 될 것이라고 해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영식 교수는 지난 2019년도 미국LA 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전남식품 수출협회와 미국 공연으로 전남 식품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다.
 
또한 한문철 전남식품수출협회 회장은 “20여 년 전 K-푸드가 세계의 주목을 받기 훨씬 이전부터 미국 시장에 전남 식품을 수출해 왔다”며 “이번 H마트 협력사업을 통해 회원사들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전남 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남 농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최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남식품수출협회와 회원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국제 무역 환경 속에서 도내 식품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수출 영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 및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식품수출협회 #전라남도청 #웃음박사김영식 #웃음산업 #웃음나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