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협의회(회장김은숙)는
하루 하루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충원 환경정화 운동에 동참 했습니다.
타는듯한 더위를 느끼지만 그래도 봉사원들은 최선을 다해 쓰레기를 줍고 묘비를 정리 하기에 전념을 다했습니다.
우리 봉사원들 말고 또다른 봉사원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현충원이 깨끗할 수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라 땀으로 범벅이 된 봉사원들의 얼굴을 보며 미안하기도 했지만 봉사하는 얼굴은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자~~오늘도 최선을 다 합시다.
티끌만한 쓰레기도 확실하게 수거하는 봉사원들
이 꽃은 너무 지저분한데 어떻하지?
더 마음이 가는 묘비가 있답니다.
숨은 곳까지 철저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한 봉사원님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