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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이따이 TAGAY 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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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남쪽 56km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 따알(TAAL) 화산은 마닐라에서 1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관광 명소이다. 필리핀 마닐라 투어에서 따가이따이 화산을 마닐라의 명소로 꼽는 이유는 이 화산 구조의 독특함 때문일 것이다.
따가이따이 화산은 따가이따이 화산호인 따알호수에 또다시 화산이 폭발해서 화산을 형성한 이중화산의 구조를 띠고 있다. 따라서 호수와 화산이 빚어내는 신비한 파노라마는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여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희귀한 화산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투어 중간에 승마나 트래킹과 같은 액티비티도 추천할 만 하다. 이곳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가족단위 피크닉 족 다음으로 만나게 되는 포유류가 말(Horse)이기 때문이다.
이외에 따가이따이는 그 지역적 특색을 한껏 살린 여러 골프장들이 준비되어 있다. 유명한 하일랜드와 미들랜드는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다이나믹한 분위기에서 고원 골프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최근의 웰빙 열풍에 맞춰 준비된 nurture tropical spa & cafe는 유기농을 준비된 건강식과 함께 다양한 spa massage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숙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이에 발 빠른 여행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화산 속에 알을 품은 듯한 이중화산을 감상하고 말과의 교감을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느낀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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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가따이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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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스를 이용할 경우 파사이의 BLTB에서 버스를 타고, 나수그부(Nasugbu)까지 이동 (1시간30분~2시간), 따가이따기 공원(전망대) 근처에 하차. 만약 말을 타고, 화산을 등산하려면, 일단 택시를 타고, 호수쪽으로 이동하여 호객꾼과 흥정
2. 렌터카(택시) 이용 시 출발 전 렌터카 회사에 직접 예약을 하거나 그냥 시내를 돌아다니는 택시를 이용. 대략 1700~2000페소 정도 소요/단 고속도로 통행료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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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상한 폭포 Pagsanjan Fa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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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마닐라는 신비로운 도시다. 도심번화가에 열대밀림이 공존 하고 있는 수도. 내노라하는 외제차 (벤츠, BMW)와 인력거(트라이시클)가 같은 도로 위를 달린다. 볼 것 많고 느낄 것 많은 마닐라.
이 도시에서 반드시 봐야 할 곳은 팍상한 폭포(Pagsanjan Fall). 마닐라 시내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팍상한 폭포는 세계 7대 절경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낙차가 100m에 이르는 팍상한 폭포는 그 자체만으로도 장관이지만 폭포가 있는 강 상류까지 가는 길도 절경을 선사한다.
팍상한까지의 여행은 스릴 넘친다. '방카'라는 길쭉한 카누를 타고 급류를 1시간가량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출발 전에 방카의 선장은 "온몸이 물에 젖고 배가 뒤집힐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말 그대로 팍상한까지의 방카 여행은 난코스다. 배 바닥은 무시로 돌에 긁힌다. 노를 저을 수 없을 정도로 돌부리가 심하게 튀어나온 부분에서는 배를 끌면서 간다. 두 명의 승객을 태운 채 마른 체형의 앞뒤로 한 명씩 배치돼 있는 가이드의 손발이 척척 맞는다.
절벽 중간중간에 크게 뜷린 포자국들을 보면 영화 <지옥의 묵시록>과 <킬링필드>가 왜 이곳에서 촬영이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아직도 팍상한 폭포 주위에는 영화 스태프들이 사용하던 건물과 숙소가 남아 있다고 한다.
팍상한 폭포에 도착하면 거대한 폭포. 물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폭포 앞 쪽에는 뗏목이 있다. 이 뗏목을 타고 폭포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갑자기 폭포가 뿜어내는 한기 때문에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잠시 후 뗏목 위에서는 수분을 강타한 폭포수와 물의 장막 덕에 머리 속이 온통 굉음 속에 잠긴다. 잠깐 동안의 몽롱함 후에는 왠지 모를 개운함과 함께 팍상한의 절경을 감상하며 급류를 타고 내려온다. 팍상한 폭포에서 나와 마닐라 시내로 돌아오는 길, 일명 부코파이 (BUKO PIE)라 불리는 코코넛 파이를 반드시 맛보자. 이열치열이라 했던가. 더운 필리핀 날씨에 맛보는 부코파이의 달콤하고 부드러움은 입안을 데는 뜨거움을 완전히 잊게 해준다. 돌아오는 길 조금은 붐비는 도로 위에서 벌건 석양 안에 벌거벗은 아이들의 뛰는 모습을 보는 것도 팍상한 감상 포인트다. 다시 한번.. 마닐라는 신비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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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상한 폭포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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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중 교통수단 마닐라 파사이의 BLTB에서 버스를 타고, 산타 크로스라는 곳에 내려서(대략2시간~2시간30분), 다시 지프니를 타고 20분 정도 가면 팍상한이 나온다. 버스비는 편도기준으로 80페소 정도. 지프니값은 대략 10페소 정도.
2. 렌터카(택시) 이용 시 출발 전 렌터카 회사에 직접 예약을 하거나 그냥 시내를 돌아다니는 택시를 이용 대략 1700~2000페소 정도 소요/단 고속도로 통행료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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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Landm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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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최대의 서민적 백화점이라고 할까? 마카티 거리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필리핀 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용품 보다는 필리핀스러움 의류, 화장품 등 수많은 종류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대형슈퍼마켓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물건구입이 가능하다.
주소 : Makati Ave., Ayala Center, Makati, Manila 오픈 : 10:00 ~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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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밸리 Hidden Vall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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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루손섬 남쪽 라구나군에 위치하고 있다. 산림도시인 깔라완시 근처 마킬링 국립공원의 일부인 이 곳은 1913년 로하스에 의해서 발견이 되어 일반에게 공개가 되었다. 잘 보존된 원시림이 대부분인 10헥타의 넗은 부지 위 해발 300m의 지점에 위치한 곳이다. 예전에 이곳은 화산의 분화구였으며 침강작용으로 인하여 생성된 원시 그대로의 계곡을 따라 코코아 나무와 코코넛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이곳에는 폭포와 천연 온천 그리고 광천수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어 가족단위 여행지로서 일상의 피곤으로부터 탈피하고 픈 여행자에게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산정으로부터 쏟아지는 시원한 폭포수를 맞을 경우 삶을 연장할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5-6개의 서로 다른 지층의 단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서 따뜻한 여러 개의 온천수와 소다풀이 있어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어른 열 사람이 팔을 뻗어도 두르지 못할 만큼의 거대한 거목들이 즐비하며, 오솔길로 이어진 삼림 욕장 등은 편안한 휴식과 자연의 원시림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히든벨리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원시적으로 생성된 야외 온천장에 있다고 할 것이다. 일반 수영장 크기의 온천장이 원시 정글 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여기 온천에서 수영을 즐기다 보면 신선이 따로 없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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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벨리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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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렌터카(택시) 이용 시 출발 전 렌터카 회사에 직접 예약을 하거나 그냥 시내를 돌아다니는 택시를 이용 대략 1700~2000페소 정도 소요/단 고속도로 통행료 제외
2. 버스 이용 시 EDSA역에서 내려, LRT라인을 뒤로 보고 길을 건너 20분 정도 걸으면 TOYOTA라는 광고판이 있는 건물 근처에 BLTB버스 정류장에서 히든밸리 가는 버스 이용. 알라미노스에 내려, 트라이시클로 조금 가면 히든밸리로 갈 수 있다. 버스요금 : 70페소 트라이시클:70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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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에스쿠데로 Villa Escud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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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주의 산파블로시 외곽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서 마닐라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전체 면적 25 헥타의 광활한 대지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1872년 설립된 대단위의 코코넛 농장으로서 1980년에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된 곳이다. 그 이후로 이 곳은 1800년대 필리핀의 전통 문화와 생활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명성을 얻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은 우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스텝들에 의하여 제공되는 시원한 열대과일 음료와 함께 환상적인 전망을 제공하는 산과 도열해 있는 듯한 야자수, 울창한 숲에서 좋은 인상이 비롯된다.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손님들은 개인 박물관의 여러 곳을 감상할 수 있는데 박물관은 다양한 전시품들이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개인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동양의 도자기, 의복들, 필리핀의 원시생활과 관련된 도구들의 표본, 동전, 지폐, 전통가구 등등의 흥미롭고 진귀한 세계 각국의 풍물들이 모여있으며 특히 종교 예술품과 관련된 보물들을 많이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 역대 필리핀 대통령들의 사진과 옷들도 전시가 되어 있다. 박물관을 방문한 후 “카라바오”라 불리우는 물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필리핀 아가씨들의 노래를 들으며 가는 약10분 동안의 물소마차 여행은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근처의 천연풀장과 긴 호수가 있는 코코넛 파빌리온에서 하차하여 수영을 즐기거나 대나무 뗏목을 타거나 낚시를 즐긴다. 점심은 라바신 폭포(Labasin Waterfalls) 앞 20센티미터 깊이의 흐르는 물 위에 놓인 식탁에 마련된다. 폭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즐기는 필리핀 전통음식은 관광객들의 좋은 추억거리이다. 오후에는 코코넛열매를 수확하는 시범을 관람하고 마을도 견학한다. 호숫가에 대나무와 야자수로 지붕을 올린 별장식 숙박시설이 있다. 금,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민속공연을 하므로 가능한 ,토,일요일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예약이 필수적으로 요청되며 사전 여행사나 전화를 통하여 직접 예약을 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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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 에스쿠데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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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90킬로미터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1. 렌터카나 택시를 이용하여 방문할 경우 마닐라에서는 South Luzon Express Way (SLEX) 50 A 출구에서 빠져 나온다 (Lucena exit) Sto. Tomas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방향을 전환 남쪽을 보고 운행하여 Alaminos 와 San Pablo를 지나고 Quezon지역을 표시하는 아치를 지나면 바로 왼쪽으로 빌라 에스쿠데로 입구가 보인다. (1일 차량 렌탈비용 : 승용차의 경우 대략 1700페소 안팎/단 고속도로 통행료 별도)
2. 대중교통수단 몇몇 버스회사들이 빌라 에스쿠데로 입구를 경유하는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해당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회사 - Tritran, JAC Liner, Philtranco, South Star/차량 회사별로 터미널이 차이가 있어 숙소에서 가까운 지역의 터미널 이용) / 버스 비용은 대략 80~100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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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히도 Corregidor Is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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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만 서쪽 4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하며 바탄 반도(Bataan Peninsula)의 남단에서 약 8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길이 5.6킬로미터, 최대 폭 2.4킬로미터의 암반석 화산섬으로 마닐라 만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전략적 가치가 상당히 큰 섬으로 여겨져 왔다. 스페인 식민시대 말엽 미군함대와 스페인군대의 격전지였고 2차대전 당시 일본의 침략에 맞서 용맹을 떨친 필리핀인과 미군의 용맹과 영웅담이 깃든 요새이기도 하다. 1941년 일본군에 침략당하기 전까지 바탄 반도를 방어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태평양 전쟁기념관, 전몰자 묘지, 대포 같은 전쟁유적지가 남아 있다. 2차 세계대전의 영웅인 맥아더 장군은 일본군의 기습으로 인하여 필리핀에 배치된 공군력의 태반을 상실하고 더 락(바위) 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코레히도섬의 요새로 도망가서 항전하다가 결국 루스벨트 대통령 지시로 어뢰정을 타고 호주로 "난 반드시 돌아온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갔으며 그 뒤, 그는 "나 돌아왔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로 돌아왔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숙박은 고급수준의 시설을 갖춘 코레히도 호텔(Corregidor Hotel & Resort)에서 해결한다. 마닐라-코레히도 구간을 정기 운항하는 선 크루즈(Sun Cruises)는 150인승의 호버페리로 마닐라 선착장은 필리핀 문화센터 복합단지(CCP Complex) 옆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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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히도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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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필리핀 문화센터 복합단지 옆 선착장에서 150인승 선 크루즈를 탑승 평일에는 1회, 주말에는 2회 운항하며 오전 8시에 출발하나 1시간 미리 승선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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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따발루아르테 Punta Balua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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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라타간(Calatagan)과 바탕가스의 연안 끝에 위치하고 있다. 마닐라에서 2시간 정도 가면 푼타)Punta)에 도착한다. 해안도로와 남부 순환도로를 타고 타가이타이시의 코모나로 빠져 나가면 된다. 따가이따이로부터 리안(Lisan) 고장과 나숙부(Nasugbu) 중앙을 통과하여 좌회전하여 깔라타간까지 내려오면 된다. 따뜻한 기후 조건과 기원전 원시인이 거주한 역사의 반도 CALATAGAN은 자연신의 축복을 받은 곳으로 포근한 안식처이며 원시의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 이기도 하다. 104개의 넓직한 리조트와 방갈로 그리고 편의시설, 92개의 완벽한 냉방시설,전통 생활스타일의 집 모양을 재현하여 필리핀에서 나는 니빠(Nipa ? 야자잎)로 지은 방갈로가 있다. 수영장은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게 만들어져 있으며 바닷물 수영장과 민물수영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2개의 테니스장이 있으며 깔라타간 골프장은 로버트 트렌스 존스에 의해 설계 되어진 18홀을 갖추고 예약을 하면 언제든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수중 스포츠는 스쿠버다이빙과 수상스키,윈드서핑이 가능하며 4-11세의 어린이들은 CHILDRENS VILAGE 에서 레크리에이션 강사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방목장에서 잘 훈련된 말을 빌려 승마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준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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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투보 화산 Mount Pinatu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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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투보는 필리핀 내에서 활동 중인 22개의 활화산 중의 하나로서 마닐라 북쪽 9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1991년 6월 약 500여 년 만에 수백 만 톤의 용암을 분출하였고 이의 영향으로 인하여 산의 높이가 300미터 가량 줄어든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높이는 1,745미터).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수많은 농경지가 사라지고 약 4만호의 가옥이 무너져 약 25만 명이 집을 잃고 900여명의 목숨을 앗아 간 재해였으며 그 중에서도 엥겔레스 지역이 가장 피해가 컸다고 한다. 전에는 미 공군기지가 주둔해 있었으나 화산의 폭발을 피해 철수하였으나 지금은 피나투보 화산 관광과, 나이트클럽이나 디스코테크, 바 등이 즐비한 밤의 마을로 번성하고 있다. 정상의 분화구는 강우의 영향으로 현재 호수가 되어있으며 6월부터 10월간의 우기 동안에는 안전문제로 등산이 금지되어 있기도 하다.
자연의 힘을 직접 체험 하는 피나투보 트래킹(Mt. Pinatubo Tracking) 피나투보 화산의 언저리를 약 8Km정도 트래킹하는 코스인데, 관광성에서 소개하는 투어에 참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분화 흔적이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어 자연의 위력을 새삼 실감 할 수 있다.
피나투보 화산을 드라이브 4륜구동차 하이킹 투어(4WD Tour) 4륜구동차를 타고 엥겔레스 마을을 출발하여 피나투보 화산을 오르는 스릴 만점의 투어, 도중에 하이킹을 즐길 수도 있다. 엥겔레스의 클라스턴 호텔에서 주선해 준다는데 전문 가이드가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절경 피나투보 화산 비행(The Flight around Mt. Pinatubo Tracking) 피나투보 화산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지 않고는 피나투보 화산을 봤다고 할 수는 없다. 요금은 30분 단위로 계산하는데 500p. 1시간이면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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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나투보 화산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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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중교통수단 이용 시 마닐라의 키아포에 있는 필리핀 래빗 버스터미널에서 엥겔레스(Angeles)행 버스이용(약 2시간 30분소요 100페소/편도) 마닐라의 스와그만(Swagman) 호텔에서 엥겔레스의 스와그만 나라 호텔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는데, 하루에 3~4편. 소요시간은 약 2시간. 국내선 경비행기 이용 시 약 30분 소요 (1일 1편/700페소/편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