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 효진이가 모르는 이야기 )) -(2)
4년전
난 눈물을 머금고 밥을 입속으로 꾸역꾸역 집어넣고있다.
오늘은 이곳.. 우리집을 떠나는날이다.
왜냐구 ../
아버지 사업으로 인해 ..
부산으로 간다....
' 은솔아 학교가자 ' -효진
창밖넘어 나의 베스트프렌드 효진이가 해맑은 웃음으로 나를 맞이한다
미안하다 효진아
오늘 널 마지막으로 보는날이야..
'형.. 나 갈게 ...... 학교..... ' - 은솔
'응... 효진이 상심하겠다..^^ 말 잘해.... 그리고 ... 이렇게 전해줘.... 효진이 너 잊지 못할거라구...... ' -은하
형은 내친구 효진이를 좋아한다.
.................................. 정말 아쉽겠지^^
효진이가 기다린다..
' 다녀오겠습니다 ' =은솔
' 효진아........ ' -은솔
'응^^!! '
효진이는 오늘도 기분이 좋구나..
무슨생각을하길래 .. .혼자 중얼거리는지
'효진아 오늘 우리 가족 부산으로간다............ 너무 슬퍼하진마 그리고 은하형이 너 ... 잊지 못할거래.. 우리형 너 마니 좋아하는거같다 '
' 나 간다고 너무 슬퍼하진마 ' -은솔
효진이..... 내 친구 효진이 .... 미안해 .....
'효진아 ... 알겠지 ?'
'응 알았어 '
효진이는 알았다고만한다
그래... 내가 너 심정 이해하지....
그리고 오늘 저녁 난 이곳을 떠났다
.
.
.
.
.
.
.
4년후 //
난 보고싶은 효진이를 만났다.
하지만 효진이는 반가워하지 않는다.
어쩌면 저번에 했던 내 작별인사를 못들었을수도......
4년전
난 눈물을 머금고 밥을 입속으로 꾸역꾸역 집어넣고있다.
오늘은 이곳.. 우리집을 떠나는날이다.
왜냐구 ../
아버지 사업으로 인해 ..
부산으로 간다....
' 은솔아 학교가자 ' -효진
창밖넘어 나의 베스트프렌드 효진이가 해맑은 웃음으로 나를 맞이한다
미안하다 효진아
오늘 널 마지막으로 보는날이야..
'형.. 나 갈게 ...... 학교..... ' - 은솔
'응... 효진이 상심하겠다..^^ 말 잘해.... 그리고 ... 이렇게 전해줘.... 효진이 너 잊지 못할거라구...... ' -은하
형은 내친구 효진이를 좋아한다.
.................................. 정말 아쉽겠지^^
효진이가 기다린다..
' 다녀오겠습니다 ' =은솔
' 효진아........ ' -은솔
'응^^!! '
효진이는 오늘도 기분이 좋구나..
무슨생각을하길래 .. .혼자 중얼거리는지
'효진아 오늘 우리 가족 부산으로간다............ 너무 슬퍼하진마 그리고 은하형이 너 ... 잊지 못할거래.. 우리형 너 마니 좋아하는거같다 '
' 나 간다고 너무 슬퍼하진마 ' -은솔
효진이..... 내 친구 효진이 .... 미안해 .....
'효진아 ... 알겠지 ?'
'응 알았어 '
효진이는 알았다고만한다
그래... 내가 너 심정 이해하지....
그리고 오늘 저녁 난 이곳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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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후 //
난 보고싶은 효진이를 만났다.
하지만 효진이는 반가워하지 않는다.
어쩌면 저번에 했던 내 작별인사를 못들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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