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오늘은 이쯤에서 마치고 내일부터는
정상수업이니까 임시시간표대로 수업준비해와요.
반장 이만 인사하렴.“
“ 차렷~경례”
“ 수고하셨습니다~ ”
“ 현진아 오늘 우리집 가서 놀지않을래??
같이 바이올린 연주도 하고 말이야 ^-^ ”
“ 그럴까? ^-^ 근데 경일이도 데리고 가는게 어떨까? ^-^ ”
“ 경일이????? 국경일???????? 미쳤어-_-;;; 그놈을 왜;;;;;;”
“ 그냥 같은 반이고 너랑도 아는 친한같아서 같이 놀자구 ^-^ ”
“ 흠흠... 그...럴까? ”
솔직히 국경일 자식에게 작은 관심이 생겼다 -///-
잘생긴데다가 말투는 싸가지 없긴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면
좋은점도 많을 것 같은 생각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 야. 국경일 너 우리집 가서 놀지않을래?? ”
“ 나? 친구랑 약속있는데 ...”
“ 아...그...래?....아!!! 그 친구도 데리고 가쟈^-^ ”
“ 부탁인데 웃지마 쏠려 웩 -ㅠ-a 내 친구 데리고 가도 되냐 ?? ”
“ -_- 어.”
“ 그럼 교문앞에서 기다려. 내 친구반갔다가 데리고 갈게.”
“ 응. 현진아 나가쟈 ^0^”
- 교문앞-
“ 이놈 왜이렇게 안오냐...아참 현진아
넌 집에서 기사아저씨들이 안데릴러와??”
“ 응 난 친구들이랑 어울려 가는게 좋아서
기사아저씨들게 안데릴러 와도 된댓어^-^”
“ 아...그렇구나...나도 그럼 내일부터
너랑 같이 걸어다닐레 ^-^ 그래도 되지??”
“ 안될게 뭐있어 ^-^”
“ 응 ^0^ ”
저기 중앙현관에서 싸가지놈과 친구가 걸어오는데.....
오마이갓!!! 저 친구는 임태석 아냐??
중학교때 한참 꽃발 날리고 다닌놈인데 +_+
이야~ 오늘 운좋구나!! >_< 임태석도 예고왔는가보네?
뭘 전공하는지 물어봐야지 >_<
“ 야. 바보.. 침닦어.. 입에 침흘려-_- 엑 디러 ”
“ 내가 언제 !! *-_-*”
“ 얼씨구~ 이젠 촌병까지 걸리냐ㅋㅋㅋ”
*-_-* 저놈 태석이 앞에서 자꾸 갈군다 ㅠ_ㅠ
근데도 태석이는 웃어준다 >_<
“..*^-^*.......” 이놈 웃으니까 사람잡네 *-_-* 으헐헐 ~
“ 그럼 김기사 차타고 우리집가자 ^0^ 렛츠고고고~~”
“ 바보가 영어도 쓰네. 쿡-_-”
저 싸가지가 난 맘에 안들어. 싸가지만 아니면
좀 괜찮을 놈이 *-_- 그래도 마냥 좋아하는 나다~ >_<
우리집에 도착하니깐 애들 얼굴이 좀 달라보인다;; 왜저러지;;
“ 야;; 바보. 이게 너희집이냐? 이야 생긴거랑
다르게 좋은데 사네?난 너 생긴게 불쌍해 보여서
판자촌 사는줄 알았어 -_-a“
“ 내가 어디가 불쌍해 보여!!! 그리고 너 자꾸 나 바보라 부르지마 !! ”
" 바보를 바보라고 부르지 뭐라부르냐 ㅋ얼른들어가자~ “
“ 여기가 지네집인줄 아는가보지? 짜증나 -_-* ”
저버저벅 또각또각(걸어가는소리예요-0-;;)
끼익~ 철커덩..
“ 아가씨,다녀오셨어요.^-^”
“ 응, 유모 다녀왔어요 ^0^ 제 친구들이예요, 애들아 인사해, 어릴 때부터 나 키워준 유모야^-^”
“ 안녕하세요~ ”
“ 예, 안녕하세요 아가씨 도련님 ^-^ 들레아가씨 사모님께서 잠시 부르셨어요.”
“ 왜...날 찾어?”
“ 그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2층 서재에 계시니 한번 가보세요^-^”
“ 응..현진아 애들데리고 먼저 내 방에 가있어 ^-^
내 방은 2층으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꺽으면 바로정면에 보이는 맨끝방이야 ^-^ ”
“ 알았어. 빨리와~”
엄마가 무슨일로 날 부르지...왠만하면 개인적으로 부를사람이 아닌데..
------------------------------------------------------------------
5편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구요;;
미흡해도 양해바람니다 -0-;;
그리고 지적하시고 싶으시거나 감상밥주실려면
jangmunsil@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
“ 오늘은 이쯤에서 마치고 내일부터는
정상수업이니까 임시시간표대로 수업준비해와요.
반장 이만 인사하렴.“
“ 차렷~경례”
“ 수고하셨습니다~ ”
“ 현진아 오늘 우리집 가서 놀지않을래??
같이 바이올린 연주도 하고 말이야 ^-^ ”
“ 그럴까? ^-^ 근데 경일이도 데리고 가는게 어떨까? ^-^ ”
“ 경일이????? 국경일???????? 미쳤어-_-;;; 그놈을 왜;;;;;;”
“ 그냥 같은 반이고 너랑도 아는 친한같아서 같이 놀자구 ^-^ ”
“ 흠흠... 그...럴까? ”
솔직히 국경일 자식에게 작은 관심이 생겼다 -///-
잘생긴데다가 말투는 싸가지 없긴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면
좋은점도 많을 것 같은 생각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 야. 국경일 너 우리집 가서 놀지않을래?? ”
“ 나? 친구랑 약속있는데 ...”
“ 아...그...래?....아!!! 그 친구도 데리고 가쟈^-^ ”
“ 부탁인데 웃지마 쏠려 웩 -ㅠ-a 내 친구 데리고 가도 되냐 ?? ”
“ -_- 어.”
“ 그럼 교문앞에서 기다려. 내 친구반갔다가 데리고 갈게.”
“ 응. 현진아 나가쟈 ^0^”
- 교문앞-
“ 이놈 왜이렇게 안오냐...아참 현진아
넌 집에서 기사아저씨들이 안데릴러와??”
“ 응 난 친구들이랑 어울려 가는게 좋아서
기사아저씨들게 안데릴러 와도 된댓어^-^”
“ 아...그렇구나...나도 그럼 내일부터
너랑 같이 걸어다닐레 ^-^ 그래도 되지??”
“ 안될게 뭐있어 ^-^”
“ 응 ^0^ ”
저기 중앙현관에서 싸가지놈과 친구가 걸어오는데.....
오마이갓!!! 저 친구는 임태석 아냐??
중학교때 한참 꽃발 날리고 다닌놈인데 +_+
이야~ 오늘 운좋구나!! >_< 임태석도 예고왔는가보네?
뭘 전공하는지 물어봐야지 >_<
“ 야. 바보.. 침닦어.. 입에 침흘려-_- 엑 디러 ”
“ 내가 언제 !! *-_-*”
“ 얼씨구~ 이젠 촌병까지 걸리냐ㅋㅋㅋ”
*-_-* 저놈 태석이 앞에서 자꾸 갈군다 ㅠ_ㅠ
근데도 태석이는 웃어준다 >_<
“..*^-^*.......” 이놈 웃으니까 사람잡네 *-_-* 으헐헐 ~
“ 그럼 김기사 차타고 우리집가자 ^0^ 렛츠고고고~~”
“ 바보가 영어도 쓰네. 쿡-_-”
저 싸가지가 난 맘에 안들어. 싸가지만 아니면
좀 괜찮을 놈이 *-_- 그래도 마냥 좋아하는 나다~ >_<
우리집에 도착하니깐 애들 얼굴이 좀 달라보인다;; 왜저러지;;
“ 야;; 바보. 이게 너희집이냐? 이야 생긴거랑
다르게 좋은데 사네?난 너 생긴게 불쌍해 보여서
판자촌 사는줄 알았어 -_-a“
“ 내가 어디가 불쌍해 보여!!! 그리고 너 자꾸 나 바보라 부르지마 !! ”
" 바보를 바보라고 부르지 뭐라부르냐 ㅋ얼른들어가자~ “
“ 여기가 지네집인줄 아는가보지? 짜증나 -_-* ”
저버저벅 또각또각(걸어가는소리예요-0-;;)
끼익~ 철커덩..
“ 아가씨,다녀오셨어요.^-^”
“ 응, 유모 다녀왔어요 ^0^ 제 친구들이예요, 애들아 인사해, 어릴 때부터 나 키워준 유모야^-^”
“ 안녕하세요~ ”
“ 예, 안녕하세요 아가씨 도련님 ^-^ 들레아가씨 사모님께서 잠시 부르셨어요.”
“ 왜...날 찾어?”
“ 그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2층 서재에 계시니 한번 가보세요^-^”
“ 응..현진아 애들데리고 먼저 내 방에 가있어 ^-^
내 방은 2층으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꺽으면 바로정면에 보이는 맨끝방이야 ^-^ ”
“ 알았어. 빨리와~”
엄마가 무슨일로 날 부르지...왠만하면 개인적으로 부를사람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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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구요;;
미흡해도 양해바람니다 -0-;;
그리고 지적하시고 싶으시거나 감상밥주실려면
jangmunsil@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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