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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그놈을 꼬셔라!! [14]
작가 : 세인트♡ / juanghea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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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십니까~?"
"안녕하세요.. 어제.. 따님을 데리고 있던 사람입니다."
완전 무슨 아저씨들 같은 멘트로 ... 느끼하게.. -_-
"예?! 잠시만요.. 금방 나갈게요.."
엄마가 후다닥 나오셨다...
"제 딸을 데리고 계셨다니.. 무슨 말씀이세요?"
"어제.. 길을 가다 보니까.. 따님이 쓰러져 계셨더라구요.."
"가희가요~? 그럴애가 아닌데.."
"그래서 어제 저희 집에 데리고 가서.. 방금 일어났길래.. 데리고 온 겁니다."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
"따님이.. 회복력이 빠르셔서 다행인것 같네요.. 혼내지 마시고.. 잘 보살펴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그렇게 카즈야는 갔다..
"너 정말 쓰러졌던거야-_-^ ?"
못 미더운 눈으로 날 바라보며 한마디 내 던지시는 엄마
"그..그렇다니까!! 난 뭐 사람도 아니간? 한번쯤은 쓰러질수도 있지..
그렇게 못 미더운 눈으로 바라보는건.. 심했다~"
능청맞게도 연기를 했다.. 흐흐흐
그리하여 , 카즈야의 도움으로 아무일 없이 집에 들어갈수 있었다.
내일은.. 학교를 가야하는 월요일이구나 ... 아휴~ 가기 싫어!!
#다음날
가기 싫은 학교지만 ..
열심히 씻고 교복을 입고.. 나갈 준비를 모두 마치고,
"다녀오겠습니다~"
경쾌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문을 열고 나갔을땐 .
카즈야의 차와 똑같이 생긴 차가 문앞에 버티고 있었다.
"뭐야~?! 누가 문앞에 이렇게 차를 바짝 세워논거야!? 가다가 펑크나 나버려라!"
자동차의 문이 "지이이이잉~" 열린다.
내 말을 들은 건가.. -_-
난 흠칫 , 쫄아서 , 후다다닥 뛰어가는데..
"라가희!"
특명! 그놈을 꼬셔라!! [14]
작가 : 세인트♡ / juanghea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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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십니까~?"
"안녕하세요.. 어제.. 따님을 데리고 있던 사람입니다."
완전 무슨 아저씨들 같은 멘트로 ... 느끼하게.. -_-
"예?! 잠시만요.. 금방 나갈게요.."
엄마가 후다닥 나오셨다...
"제 딸을 데리고 계셨다니.. 무슨 말씀이세요?"
"어제.. 길을 가다 보니까.. 따님이 쓰러져 계셨더라구요.."
"가희가요~? 그럴애가 아닌데.."
"그래서 어제 저희 집에 데리고 가서.. 방금 일어났길래.. 데리고 온 겁니다."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
"따님이.. 회복력이 빠르셔서 다행인것 같네요.. 혼내지 마시고.. 잘 보살펴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그렇게 카즈야는 갔다..
"너 정말 쓰러졌던거야-_-^ ?"
못 미더운 눈으로 날 바라보며 한마디 내 던지시는 엄마
"그..그렇다니까!! 난 뭐 사람도 아니간? 한번쯤은 쓰러질수도 있지..
그렇게 못 미더운 눈으로 바라보는건.. 심했다~"
능청맞게도 연기를 했다.. 흐흐흐
그리하여 , 카즈야의 도움으로 아무일 없이 집에 들어갈수 있었다.
내일은.. 학교를 가야하는 월요일이구나 ... 아휴~ 가기 싫어!!
#다음날
가기 싫은 학교지만 ..
열심히 씻고 교복을 입고.. 나갈 준비를 모두 마치고,
"다녀오겠습니다~"
경쾌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문을 열고 나갔을땐 .
카즈야의 차와 똑같이 생긴 차가 문앞에 버티고 있었다.
"뭐야~?! 누가 문앞에 이렇게 차를 바짝 세워논거야!? 가다가 펑크나 나버려라!"
자동차의 문이 "지이이이잉~" 열린다.
내 말을 들은 건가.. -_-
난 흠칫 , 쫄아서 , 후다다닥 뛰어가는데..
"라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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