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설연애

[☆.*.자작]*우리 학교 얼짱은 스킨쉽전문* [04] "....니 입술...."

작성자얼큰일등예징|작성시간04.05.19|조회수50 목록 댓글 3




꼬끼오, 꼬끼오 !



-_-..이놈의 알람시계는

목청 찢어지지도 않을까 -_-^

...
.
















오늘도 그 지긋지긋한 정현빈새끼를

만나야한다니 ㅡ_ㅡ.





참, 내 신세도 그지같다.


















이게다 한진성놈 때문이다. =_=..






울오빠 짱나잉 ~.






<ㅡ 쒸발, 눈꼴시렵다.

.










아무튼 오늘 아침도 엉망진창으로 시작됫ㄸ ㅏ.

엄마와 아빠는 아침부터 분위기 깨게

뽀뽀질이다. -_-..





쒸댕, 난 언제 뽀뽀질 하냐고.












..

.








입술 먹는거..... 헤헤....-_-..








이긍, 내 정신봐라. ㅜㅜ;




..

.






그런데 정현빈, 그새끼는 왜 내

섹시한 입술을 보고 않 넘어가는지.







"....내 입술..섹시한데."


...





"....씨발, 너 뭐라고 그랬냐?"

".아무것도 아냐 /ㅅ/"















저 말썽꾸러기 오빠 또 지각할건가보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TV를

보는 사람은 바로 울 오빠시키다. ㅡ.,ㅡ








.

..









터벅터벅 -









"...야, 한진아."


대문을 나와서 길을 걷고 있는데 .











이건 불길한 예감이야 ~ ㅜ_ㅜ






..
.






"...정..현빈....으악!! ㅇ_ㅇ.."


.


"...한진아 ...-_-^...거기서."



.







정현빈이 나를 불렀다.

호..혹시.....






아무것도 아니야앙 >_<...




<ㅡ...쒸..쒸..쒸바..바...아..
















"......같이가자고 .-_-"


"..웅.."



"그 웅웅소리 그만해라."

"....응..."








그런데 주위에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이 느낌 뭐랄까..

내가 스타가 된 느낌이야 !









우리학교 간판이랑 내가 나란히

걸어가다니 @ㅠ@...











헤롱..헤롱.....ㅇ_ㅇ...







"...저기..오...오.."

".....오빠라고 부르지마 -_-. 띠껍다."



"....그냥..반말까."

"그래 ! ㅎㅎㅎ"



.......

.





나는 온갖 불여시 짓을 다했ㄸ ㅏ.









불타는 눈으로 정현빈의 팔에

팔짱을 슬금슬금 끼었다.



...히히....이..









"....뭐하냐..?..."



..



나는 곧장 손을 뺐다.

그 넘이 무서웠따...ㅠ_ㅠ..






복도에서 우리 둘은 헤어졌다.






"....야, 이따 수업 끝나고 xxx에서 만나."





"....응!"












드르륵 -


교실 문을 열자 싸랑스런 내친구들이 날

반겨주었다 ^0 ^;






"....야야야, 너 정현빈 그새끼랑 사귄다며?"

"..좋겠네...-_-.."





나는 뻘쭘해서 손수건을 꺼내

땀들을 닦았다.









"...그게..그렇게 됬엉 .. ~_~.."


















나는 좋은티를 팍팍 내며 말했다.

옆구리가 따뜻하다고 큰소리 치던

아이들에게 복수를 하겠어... -_-^^^^^^^^^^^







...
.








오늘은 우리반 아이들이나 1학년 전체아이들이

나를 여왕-_-처럼 대하는것 같아보였땅.










수업시간 끝나고.

...















땡땡 -









나는 정현빈이 말하던 XXX에 나갔다.

.




물론 교복 갈아입구 ^-^.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오고 있는

정현빈의 모습이 살짝 보였다.









정현빈이 내 옆에 앉았다.


으흠 ... -_-..

분위기가 야릇한걸 . ? *-_-*..






<ㅡ 어떤 생각하는거야 .-_-

















...
.




"야 , 일단 시내로 나가자."

"....으응..."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다.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할 무렵.

버스가 멈췄다.










..













시내 거리를 걷고 있을때,

그놈이 하는 말.









"....야, 배고프다."

"........뭐 먹고 싶은데."










또롱또롱한 눈으로 날 쳐다보는 그놈.


뭔말이 하고싶은게지 -_-..?..

















"....니 입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을든남자세븐 | 작성시간 04.05.17 ㄲ ㅑㅑㅑㅑㅑㅑㅑㅑ! 입술입술, 어머머>ㅁ <// ㅠ 재밋ㅇ ㅓ였>_ <// 계속 지어줘요,ㅋ
  • 작성자Μёггγ снгisт мαⓢ | 작성시간 04.05.17 ㄱㄱㅑㄱㄱㅑㄱㄱㅑㄱㄱㅑ ㅈㅐㄷㄷㅏ!! ㅁ ㅂㅂㅏㄹㅣㅅㅅㅓㅈ ㅅㅔㅇ ㄹ ㅜ ㅛ.
  • 작성자도ㅐㅈㅣㅂr | 작성시간 04.05.19 계속 지어죵....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