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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의 산책

완성이라는 것은 없으며 단지 있음만이 존재한다.

작성자지혜사랑|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2



신의 상태, 있음


나는 카르마나 완성됨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한 것들을 성취가 아닌 한계로 보기 때문이다.
카르마의 구속을 통해 완성을 이루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얻으려고 투쟁하는 것들을
절대 얻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카르마를 갚는 동안
그들은 또 다른 카르마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들이 아무리 많은 생을 살아도
그들은 신의 상태인, 있음의 상태에 절대로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빚을 청산하기 보다 오히려 계속
불어나는 빚에 허덕일 것이기 때문이다.

완성이라는 것은 없으며 단지 있음만이 존재한다

있음에서 모든 생명은
매 순간 끊임없이 변하고 진화한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된 상태는 절대 있을 수 없다.

나는 오직 있음만을 인정하며
그것은 신, 자아가 되는 것을 막는 어떠한 법도
원리도 없는 온전함이다.
있음을 이해하기 위해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
외에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약 카르마의 사상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경험을 얻기 위한 당신의 선택이고
당신의 창조이다.

그러나 인식하라, 마스터,
당신이 제한된 힘과 인과응보라는 환영을
창조했다는 것을 카르마라는 것을 받아들임으로써
당신의 운명은 자신의 제한된 사고의 포로가 된다.


- 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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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롱한이슬 | 작성시간 26.06.10 그러면 행위를 할 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무심하게 해주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지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냥 마음가는대로 마음의 불편함이 없는 대로 하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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