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드 500만개 준비 완료의 의미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혹시 ‘메드베드’(MEDBED)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여러분이 이 말을 전혀 들어보시지 않았다면 미안하지만 여러분은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참으로 딱한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들어보신 분 중에서도 이 자체를 ‘음모론’으로 간단히 치부하시는 분들은 두 눈과 두 귀를 가지고도 세상의 실상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이거나 ‘헛똑똑이’에 속하는 한심한(?)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세상은 빛과 어둠이란 마지막 아마겟돈 영적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 중인데, 그 전쟁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속도를 훨씬 넘어서 있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메드/베드는 ‘Medical Bed’(의료용 침대)의 준말로써, 이 기술을 ‘Holographic Medical Pod’(홀로그램 의료 포드)라고 합니다. 최첨단 에너지 의학의 원리에 따라 작동하는 의료용 침대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UH3ZIuEWKFg?si=o0ReZ79Xn5o2oxfG
메드/베드는 타키온 입자 에너지와 플라즈마 에너지를 기반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토양, 대기, 물, 모든 것이 플라즈마 에너지이고 우주의 모든 것도 플라즈마 에너지이며 진동 주파수를 통한 다른 형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인간이 만든 기술에 아니고 지구로부터 444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폴리이아데스’라는 일곱개 성단으로 구성된 5차원 행성의 외계 존재가 우리 인류에게 약 100년 전에 준 기술이지만,
인간에게 병 주고 약 주고 치료하면서 돈을 버는 제약/의료계의 거대한 카르텔을 움직이고 있는, 그 당시 지구를 장악해 왔던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가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여 깔아뭉개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술을 인류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하라고 하여 2020년부터 하루 5,000대씩 GE를 비롯하여 일곱 개 글로벌 대기업들이 나누어 생산해 왔는데 최근까지 생산량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6월 14일 메드/베드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앞으로 메드/베드가 보급되면 일 년 안에 거의 모든 의료시스템이 폐기 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인간에게 ‘병 주고 약 주는’ 현재의 의료/제약업계의 카르텔이 끝나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이 침대는 3가지 형태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암이나 불치병, 그리고 정신 질환 등 모든 질병에서 해방됩니다.
짧게는 3분에서 길게는 15시간만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면 모든 질병이 깨끗이 치료된다고 하니 의료업계와 제약업계가 더 이상 필요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치매나 우울증 등 정신 질환과 자폐증 치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둘째는 상실된 신체 부위와 장기가 완전복구됩니다.
교통사고를 당하여 신체 부위가 절단되거나 수술로 인해 장기를 잃은 경우에도 하늘로부터 받는 DNA 그대로 완전 복구되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시간은 이 경우에도 짧게는 3분, 길게는 1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머리카락과 눈, 이빨 등의 완전 복구와 함께 신체 부위(키, 몸무게 등)의 일부 조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셋째, 연령이 한 번에 30년씩 회귀됩니다.
침대에 15시간 정도 잠을 자고 나면 한 번에 30년씩 젊어집니다. 현재의 버전으로는 세 번까지만 가능하여 우리 인류가 지금부터 90년 정도는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니 이것이야 말로 축복 중에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현재의 이 기술은 폴리이아데스 입장에서는 공룡시대의 아주 낙후된 기술인데 앞으로 상황을 보아가면서 최근 버전으로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나간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구의 5차원 상승과 함께 인간이 신의 형상 그 자체로써 질병의 질곡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그런 날이 오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겠습니까?
https://rumble.com/v2zwwte-medbeds-devem-ser-utilizados-na-segunda-feira..html
미국에는 이미 8,300개의 메드/베드 힐링센터가 확정되고 그중에서 3개 센터가 개설되어 미국 전역에 약 50,000개 정도의 메드/베드가 기 배포되었다고 하며, 호주에서도 약 5,000개 정도의 침대가 이미 배포가 완료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메드/베드 치료에는 돈이 한 푼도 들지 않는데, 그 재원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딥스로부터 회수해온 자금으로 모든 인류에게 무료 치료가 가능할 정도라고 하며, 치료순서도 각 힐링센터에 접수하면 순전히 병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순서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메드/베드는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의 긍극의 목표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면 즉각적으로 전 세계 각국에 배포되어 3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치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500만 개를 인구 70억 명으로 단순히 계산해보면 메드/베드는 인구 1,400명 당 1대 꼴이 되고, 한 대당 하루 치료 가능수를 5명으로 잡으면 이론적으로는 네사라/게사라 선포 후 치료가 본격 시작되고 280일 후에는 정상적인 사람들도 치료 혜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 계산은 앞으로 생산 대수가 늘어날수록 그 기간은 훨씬 짧아지게 되겠지요.
상황이 이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인류 모두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면서 그가 빨리 승리하여 네사라/게사라를 선포할 수 있도록 그에게 힘을 모아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네사라/게사라는 이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패러다임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3년 9월 13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