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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백신 이슈

통계로 본 코로나 백신의 진실

작성자지혜사랑|작성시간21.09.21|조회수736 목록 댓글 1

“통계로 본 코로나 백신의 진실”



국민 여러분,

백신을 맞고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고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요?..최근에는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들보다 백신 맞고 죽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더구나 반신불수가 된 사람의 숫자가 9000명이 넘고 후유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공식 통계로만
24만명에 달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우선 아래 질병청 공식자료(2/26~9/18)를 한번 보아주세요.

 백신 사망자 922명
 코로나 사망자 809명
 중환자급 9,244명(반신불수)
- 아나필락시스 1,105명
- 중대 환자급 8,139명
 총 이상 반응자 239,900명

그런데 사실 사망자 922명보다 중환자 9,244명이 더 무서운 게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지금 9,000이 넘는 가정에서 말도 못하는 불행한 일을 겪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환자가 반신불수가 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데도 병원비 한 푼 지원받지 못하고 있고 더구나 일을 할 수 없으니 생계가 말이 아닙니다. 또 가족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나요?..그냥 정부에서 코로나를 잘 방지할 수 있다고 해서 맞은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뿐이 아닙니다.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작용을 겪고 있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사망자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9.11~9.18)간 코로나 사망자와 백신 사망자를 비교해보니 말이 다 안 나올 지경입니다. 코로나 사망자는 46명으로 일 평균 6.6명에 불과한데, 백신 사망자는 67명으로 일 평균 9.6명에 달합니다. 백신 맞고 하루 평균 10명 가까이 죽어 나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것이 있었습니다. 한 시민이 질병청에 순수하게 코로나로만 죽은 사람의 숫자를 정보공개 청구를 하여 물었는데 뜻밖에도 14명(7월 12일 기준)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대부분 기저질환 환자로써 죽을 사람이 죽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질병청이 내놓은 이 통계가 전부가 아닐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 월별 인구수를 비교해보니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드러납니다. 잠시 인구수를 보겠습니다.

 2019년 12월 인구수 : 5,185만명
 2021년 2월 인구수 : 5,182만명
 2021년 6월 인구수 : 5,168만명

재작년 12월 인구수와 백신 접종이 시작된 올 2월의 인구수는 3만명(14개월간)밖에 줄지 않았는데 올해 6월의 인구수는 전부 5,168만 명으로 올 2월 대비해서 14만명이나 줄었습니다.물론 다른 사정도 있겠지만 백신 사망자가 정부 통계보다는 훨씬 많겠구나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의혹입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캄보디아는 인구가 1,700만명 정도로 우리나라 인구의 33% 수준입니다. 지난 2월 백신을 맞기까지는 코로나로 죽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는데 지난 2월 백신을 맞고 지난 9월 4일까지 죽은 사람이 2000명이 넘습니다.

캄보디아의 백신 사망자 통계가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똑같은 비율을 적용해보면 우리나라 사망자가 최소한 6000명이 넘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지금 서울 경기 지역의 종합병원 중환자실이 초만원이라 합니다. 이런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최소한 백신에 대해 진실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지금 백신접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백신여권”을 반대하고 반락다운 반대 집회가 전 지구촌으로 봇물 터지듯 확산되고 있습니다.

http://naver.me/xOCg8i9T



세계적인 많은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백신 안에는 독극물인 산화 그래핀과 기생충, 그리고 마이크로 나노칩이 들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딥스테이트인 빌 게이츠가 지구 인구 감축을 위해 백신을 만들어 뿌린다고도 합니다.

빌 게이츠는 지금 관타나모에 체포되어 5번이나 재판을 받고 10월 5일 교수형에 처해진다고 합니다. 재판과정에서 모든 진실이 다 드러났습니다. 지금의 백신농도를 조금 높여 250명에게 실험을 해보니 6개월 안에 다 죽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실이라면 이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이 세상에서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아직도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라고 하면 한사코 음모론이라 주장합니다.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자라 합니다.

어떤 일에 대해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고 그 비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치면 누구의 말이 진실일 가능성이 더 많을까요?. 당연히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제는 이 사실에 대해 깊은 숙고를 한 번쯤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여러분 자신들의 생명에 관한 문제이고 여러분 가족들의 목숨이 달린 문제가 아닙니까?

사람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

그런데 아래의 동영상을 꼭 보아주세요. 얼마 전에 임산부가 백신을 강제로 맞고 아기를 출산했는데 그 아기의 모습을 보시면 백신의 진실을 조금은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https://www.bitchute.com/video/MvVSaeyAlcwO/



이것마저 ‘음모론’이라 하시면 할 수 없지만요....깨어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1년 9월 20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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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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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칠성 | 작성시간 21.09.22 니도 나이가 있어 아스트라 제네카 2차 접종을 하였지요 1차 접종후 6월 8일 발이 붓는 겁니다
    원래 림푸관 부종으로 2년째 약을 먹어 몸이 잘 낳아가고 있었는데 발이 왜 붓지 하면서도 삼성 병원에
    예약 하니 보름 기다림 한달만에 가서 진찰 받으니 또 일주일 후에 초음파 일주일후에 감마선 촬영 일주일 후에
    얘약진찰 받아서 대기 하다가 인사동 거리에 백신 부작용 팜플렛을 나누어 주는 사람을 만나 보니 내가 고생한 림푸관 부종도
    팜풀렛속에 있더군요
    삼성 의사에게 팜플렛 보여주고 아스트라 부작용 같다 하니 의사왈 그럴수도 있어요

    솔잎차가 백신 맞은 사람 한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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