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안정봉사회(회장김영희)는 6월 16일~17일 양일간에 걸쳐 100여채의 이불을 수거 세탁봉사를 진행했다.
당초 하루만 할 요량이였으나 이불 세탁 봉사 소식에 너무 많은 양이 수거되어 이틀에 나눠 실시하게 되었다.
건조기에서 내뿜는 열기에 30도를 웃도는 한 낮의 기온이 더해져 덥기가 한여름을 방불케 했지만,행복해 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한채 한채 정성을 다해 마무리 지었다.
더운 날씨에 안정봉사회원님들 이틀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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