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만남봉사회(회장 윤강운)가 주관하고,베다니집 교회가 위치한 지역의 봉사회인 영주단산봉사회(회장 이정자)의 도움으로 지난 6월 18일(목),베다니집 원생들과 함께 단양일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2017년에 처음 시작한 나들이 봉사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네 삶속에서 10년간 꾸준히 지속되어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언니,오빠 또는 딸 아들처럼 행여 놓칠까 손에 손을 잡고 아쿠아리움을 다니는 행복한 모습이 느껴져 참 보기 좋다.
이렇듯 봉사든 후원이든 오래 유지한다는게 핵심 포인트!!원생들에게 10년동안 믿음을 주고 행복과 기쁨을 준 영주 만남봉사회 참 멋지다.
※영주만남봉사회는 택시드라이버(남자회원)로 구성된 봉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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