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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최현동(홍보)|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0

▲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업무협약 기념촬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한희원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10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국민대표회의실에서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 경북독립운동가 참배하는 김재왕 적십자 경북지사 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10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과의 업무협약식에 앞서 경북독립운동가 추모벽을 찾아 분향한 뒤 참배를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역사적 특수성 살려 인도주의와 애국정신 연계한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협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0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국민대표회의실에서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과 경북 지역의 나라사랑 정신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지식과 정보경험 등을 바탕으로 경북의 국난극복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바르게 알리고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제반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의 사업을 위한 기부금 조성 협력 봉사활동 및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협력 양 기관 간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해 상호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올바른 역사 이해를 위한 체험 및 연수교육 장소로 신흥무관학교 및 연수원 등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시설물을 적극 활용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앞서 김재왕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사 관계자들은 경북독립운동가 추모벽을 찾아 참배하고 전시관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왕 회장은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의 역사적·지역적 특수성을 되새길 때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과 호국보훈재단의 애국정신은 이미 하나의 깊은 뿌리로 연결되어 있다라며 재단과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도내에 인도주의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희원 대표이사는 국난 극복의 상징인 경북에서 적십자사와 손을 잡고 보훈선양 문화를 확산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양 기관이 가진 역량을 모아 도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올바르게 전하고공동의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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