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보도자료

경북소방행정자문위 연합회, ‘업무 중 중상 소방관’ 기부금 전달

작성자최현동(홍보)|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 경북소방행정자문위 연합회공상 소방관 지원 성금 전달식

지난 1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이상걸 연합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여섯 번째), 조진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팀장(일곱 번째등 참석자들이 공상 소방관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경북소방행정자문위 연합회,

업무 중 중상 소방관’ 기부금 전달

비상출동 중 차량 전복으로 하반신 마비된 소방관 지원 위해 500만원 성금 전달

 

경상북도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연합회(연합회장 이상걸)가 업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공무원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온정을 보탰다.

 

경북 소방행정자문위 연합회는 지난 1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영천소방서 비상출동 중 차량 전복 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인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박성열소속 김한수 소방관(가명)의 사연을 접하고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걸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연합회장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조진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 소방관은 지난 2025년 7월 21일 경북 영천에서 비상출동을 하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척수 손상에 따른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아 현재 병원에서 힘겨운 재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려다 하반신 마비라는 큰 부상을 입은 데다사고 이후 둘째 딸이 태어나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연합회와 대한적십자사에 깊이 감사드리며헌신하다 다친 소방관들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걸 연합회장은 "위험 속으로 기꺼이 뛰어든 소방관들의 고결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이번 성금 전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치료 중인 소방관들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기를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경북지사 > 소식란 > 보도자료 상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