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녁 한편에 서서 12월의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자본의 가치를 새삼 깨달아 2017년에서 나도 주식 제왕이 되고자 합니다. 그런데 뭐가 이렇게 길어... ㅠㅠ; 좀 쉬운 끝말을... 작성자 무영2017 작성시간 16.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