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는 아니지만 약간의 성투한 기념으로 어머니 마사지 정기권 끊어드렸더니 매우 좋아하시네요! 효도한 것 같아 기분이 뿌듯합니다 작성자 요놈이 작성시간 22.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