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잠들었고 수면시간도 평소와 다를바가 없는데 어제 건식반신욕을 해서 그런가 오늘 정말 개운하게 일어났어요 하지만 이것도 얼마나갈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카릴린 작성시간 22.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