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갑이요... 한 십년은 가까이 들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이제 저 친구를 보내줄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성자 튀밥 작성시간 22.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