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 더운 날씨에 둘째를 낳았어요~ 고등학교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자매맘이 되었네요!~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작성자 아이쿠큐 작성시간 22.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