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부부 이야기를 듣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작성자 리즈시절 작성시간 22.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