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를 책임져 주시던 미용사 선생님께서 부산으로 시집가셨다는 얘기를 듣고야 말았습니다.. 미용사 유목민 생활을 하게되었어요..... 작성자 양걩 작성시간 22.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